바람끼가 많은 친구가 술자리에 데리러온 신랑을보고 반갑다고 팔짱을꼈어요 근데 가슴(성형까지해서 엄청 큼)까지 갖다대며 과하게 팔짱을 끼니깐 신랑이 화들짝놀라며 팔을 뺐어요 이거 화낼일 맞죠? 이런친구 필요없겠죠?? 근데 그럴수 있다하는분들도 간간이 있던데 저는 이해가 안가요31
친구의 스킨쉽수위
술자리에 데리러온
신랑을보고
반갑다고 팔짱을꼈어요
근데 가슴(성형까지해서 엄청 큼)까지 갖다대며 과하게 팔짱을 끼니깐 신랑이 화들짝놀라며 팔을 뺐어요
이거 화낼일 맞죠?
이런친구 필요없겠죠??
근데
그럴수 있다하는분들도 간간이 있던데 저는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