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엄마들 중에서는 노키즈존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생각이 없는 사람도 있고 그러려니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아이엄마들이 아동차별철폐연대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자영업자들 가게 앞에가서 소리지르고 유모차로 출입문 막아서 손님들 못들어가게 해서 영업을 방해하면서 노키즈존 반대시위를 한다고 치자.
왜 남의 영업방해하냐고 자영업자들이 항의하면 그건 아이엄마에 대한 차별이라고 항의한다고 생각해보자.
노키즈존 반대 시위를 하면서 이렇게 라도 안하면 사람들이 노키즈존에 대한 문제를 느끼지 못한다.노키즈존으로 아동을 차별하는 자영업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우리는 ㅁㅊ이 되겠다.우리는 ㅁㅊ이다. 노키즈존 매장이 생기는것 보단 우리가 ㅁㅊ이 되는게 낫다.이런식으로 강경하게 노키즈존 반대시위를 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장사를 방해한다면
이 세상에서 노키즈존이 사라지고 어린이와 아이엄마에게 친화적인 그런 꿈같은 세상이 이뤄질수 있을까?
만일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아이엄마들이 대대적으로 강경한 시위를 하게 되면노키즈존에 대해 찬성하는 아이엄마들이나노키즈존에 아무 생각이 없고 그러려니 하던 아이엄마들까지 싸잡아서 모두가 ㅁㅊ 소리를 듣겠지.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아이엄마들이 ㅁㅊ이 되어도 좋다며 강경하게 노키즈존 반대시위를 하면 사회생활하는 아이엄마들 직장생활하는 아이엄마들은 직장에서 어떤 시선을 받을까?
사람들이 노키즈존 반대시위 이야기할때마다 흠칫흠칫 놀라고 ㅁㅊ이라는 말을 들을때마다시위에 참여하지 않은 본인이 수치심을 느낄것이다.
그리고 직장에서는 눈총받지 않기 위해 연차도 눈치봐야하고 지각도 함부로 못하고ㅁㅊ소리를 듣지않기 위해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 겠지.
또한 기업들은 노키즈존 반대 시위로 인해 아이엄마들에 대한 인식이 나빠져서아이엄마들을 채용하는것을 기피하게 될것이다.
본인은 노키즈존에 반대하지도 찬성하지도 않는데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이엄마의 인권을 위한다며 자영업자들의 밥줄을 위협하며
강경하게 시위를 하게 되면 일부의 노키즈존 반대파로 인해 다수의 아이엄마들이 눈치보고
간접, 직접적인 피해를 입게 될것이다.
전장연 시위도 그렇다.
모든 아이엄마들이 맘까페에 가입한것이 아니듯이 모든 장애인이 전장연에 가입한것은 아니고 전장연의 존재를 모르는 장애인도 많다.
그런데 전장연이 장애인의 인권을 위한다는 이유로 지하철 운행방해 시위를 하면그로 인한 국민들의 악감정은 모든 장애인이 오롯이 받아야 한다.
전장연 보고 전국 장애인 연합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고 전장연 = 장애인 단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수도권의 2천만 직장인에게는 전장연이 곧 모든 장애인이다.
장애인 단체들이 전장연 시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선 사람들은 모른다.하지만 전장연을 이대로 놔두게 되면
전장연에 대한 인식 =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된다.
이 글 보고 노키즈존이랑 전장연 시위가 뭔 상관이냐고 댓글 달 사람들이 많을거 같지만...일부의 강경한 시위로 인해 집단 전체의 이미지가 오염된다는걸 예로 들은거니 이해 못하시겠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시길 바란다.
덧붙여서 전장연이 말하는 탈시설이란건....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많이 일어나니 어린이집을 없애고 베이비시터와 육아도우미로만아이들을 키우자! 라는 거랑 같은 뜻입니다.
전장연의 장애인단체 시위는 장애인 차별과 혐오를 부른다.
아이엄마들 중에서는 노키즈존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생각이 없는 사람도 있고 그러려니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아이엄마들이 아동차별철폐연대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자영업자들 가게 앞에가서 소리지르고 유모차로 출입문 막아서 손님들 못들어가게 해서 영업을 방해하면서 노키즈존 반대시위를 한다고 치자.
왜 남의 영업방해하냐고 자영업자들이 항의하면 그건 아이엄마에 대한 차별이라고 항의한다고 생각해보자.
노키즈존 반대 시위를 하면서 이렇게 라도 안하면 사람들이 노키즈존에 대한 문제를 느끼지 못한다.노키즈존으로 아동을 차별하는 자영업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우리는 ㅁㅊ이 되겠다.우리는 ㅁㅊ이다. 노키즈존 매장이 생기는것 보단 우리가 ㅁㅊ이 되는게 낫다.이런식으로 강경하게 노키즈존 반대시위를 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장사를 방해한다면
이 세상에서 노키즈존이 사라지고 어린이와 아이엄마에게 친화적인 그런 꿈같은 세상이 이뤄질수 있을까?
만일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아이엄마들이 대대적으로 강경한 시위를 하게 되면노키즈존에 대해 찬성하는 아이엄마들이나노키즈존에 아무 생각이 없고 그러려니 하던 아이엄마들까지 싸잡아서 모두가 ㅁㅊ 소리를 듣겠지.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아이엄마들이 ㅁㅊ이 되어도 좋다며 강경하게 노키즈존 반대시위를 하면 사회생활하는 아이엄마들 직장생활하는 아이엄마들은 직장에서 어떤 시선을 받을까?
사람들이 노키즈존 반대시위 이야기할때마다 흠칫흠칫 놀라고 ㅁㅊ이라는 말을 들을때마다시위에 참여하지 않은 본인이 수치심을 느낄것이다.
그리고 직장에서는 눈총받지 않기 위해 연차도 눈치봐야하고 지각도 함부로 못하고ㅁㅊ소리를 듣지않기 위해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 겠지.
또한 기업들은 노키즈존 반대 시위로 인해 아이엄마들에 대한 인식이 나빠져서아이엄마들을 채용하는것을 기피하게 될것이다.
본인은 노키즈존에 반대하지도 찬성하지도 않는데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이엄마의 인권을 위한다며 자영업자들의 밥줄을 위협하며
강경하게 시위를 하게 되면 일부의 노키즈존 반대파로 인해 다수의 아이엄마들이 눈치보고
간접, 직접적인 피해를 입게 될것이다.
전장연 시위도 그렇다.
모든 아이엄마들이 맘까페에 가입한것이 아니듯이 모든 장애인이 전장연에 가입한것은 아니고 전장연의 존재를 모르는 장애인도 많다.
그런데 전장연이 장애인의 인권을 위한다는 이유로 지하철 운행방해 시위를 하면그로 인한 국민들의 악감정은 모든 장애인이 오롯이 받아야 한다.
전장연 보고 전국 장애인 연합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고 전장연 = 장애인 단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수도권의 2천만 직장인에게는 전장연이 곧 모든 장애인이다.
장애인 단체들이 전장연 시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선 사람들은 모른다.하지만 전장연을 이대로 놔두게 되면
전장연에 대한 인식 =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된다.
이 글 보고 노키즈존이랑 전장연 시위가 뭔 상관이냐고 댓글 달 사람들이 많을거 같지만...일부의 강경한 시위로 인해 집단 전체의 이미지가 오염된다는걸 예로 들은거니 이해 못하시겠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시길 바란다.
덧붙여서 전장연이 말하는 탈시설이란건....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많이 일어나니 어린이집을 없애고 베이비시터와 육아도우미로만아이들을 키우자! 라는 거랑 같은 뜻입니다.
아이 안키우는 사람이라도 말이 안된다는걸 알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