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정말 최악의 남자를 경험한 썰로
제가 이 남자에게 어떻게 현명하게 복수 할 수 있을까요..
욕좀 시원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 남친은 같은 강의실 사람이였고 , 한국인 없는 외로웠던
환경에 같은 나라 사람이 말걸어주어서 고마웠고, 정들어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는 저랑 사귄지 2주만에 해외에 거주하는 친누나 집에 데리고 가서 저를 소개했어요. 이 까지는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약간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면 조카의 유치원에가서 아이를 데려와라, 학원에 따라가서 레슨을 같이 듣고 와라, 심지어는 저녁시간에 저를 불러서 1시간 거리를 달려 그가 있는 곳으로 갔더니 식당에서 가족들이랑 밥을 먹고 있었어요. 심지어 다 먹었더군요..
다 먹은 그릇을 보고 한참 쳐다보다가 제가 어이가 없어서 멍때리고 있으니 전남친 누나는 애가 만진건지 꾸깃 꾸깃한 샌드위치를 손에 쥐어주면서 가면서 먹어라고 했어요.
저는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서 전남친에게 따로 불러 엄청 화를 냈죠. 하지만 적반하장으로 뭔 대단한일을 시킨것도 아니고 뭔 생색이냐? 하고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저는 엉엉 울었고, 다시는 안보려고 했어요. 근데 누나분이 눈치가 빠른지 뭔일있냐며 자기 집으로 초대하는거에요. 저는 거절할 수가 없어서 초대에 응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우울해하고 있으니 어떤 7,80먹은 외국인 할아버지가 들어왔어요. 저는 누구시냐고 물었고, 그 누나분은 아 내 남편이야! 라고 했어요. 당연히 이상했죠, 누나는 30후반인데 남편이 할아버지?
적어도 40살이상 차이가 나는데 뭔가 소름이 끼쳤어요.
그래도 내색하지않으려고 했는데, 자꾸 자기 할배 남편에게 공손하게 대하라는겁니다. 예를 들면 과일을 같이 먹었으면 말만 잘먹었습니다. 하지말고 허리를 숙여 인사하라고 하지않나.. 전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그러고 싶지않았어요.
진짜 미쳤나 싶어서 저 집에 가봐야할거같아요.. 하니까
누나분이 애, 내동생 빚 많은건 아니? 하더라구여...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나라 . 너도 참 팔자 더럽다 , 어서가라 하더라구요..?
전 다음날 학교끝나고 조심히 물었어요. 너 혹시 빚있니?
그래.. 요즘 현대인들 빚은 다 있지.. 얼마정도 있는데? 물어보니 망설이며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미궁속으로 빠지는듯 했습니다. 그러던 한달후인가 인스타 디엠로 모르는 여성분이 연락와서 혹시 *** 여친분 되시냐? 했어요. 그래서 누구세요? 하니까 아 제가 ***전 여친인데 드릴 말씀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보이스톡으로 통화했는데 대략 전 여친 명의로 대출을 받아서 3000만원 넘게 빚이 생겼는데 갚고 있지 않다는 거였어요. 할.. 근데 거기서 끝이아니라 본인 명의 대출금, 신용카드 결제미납, 3금융권 대부업체 사채금액, 여러친구들한테 빌린 700만원까지 합해서 대략 1억원이 훌쩍 넘어갔어요. 이 여자분도 복수 하고 싶었겠죠..
저는 진짜 놀래서 전남친에게 사실이냐거 물었고 그는 어.. 그래서 그런데.. 나 300만원만 빌려주면 안될까? 라고 물었고 저는 미쳤냐 너한테 빌려주게? 하고 무시했는데 본인이 이번에 갚지 안하면 한국집에 압류 딱지 붙고 우리 엄마 쓰러진다고 일주일뒤에 꼭 줄테니 빌려달라거 몇일을 울며불며 매달렸습니다. 그래도 안빌려주니 카톡에 자살 암시글까지 올리고 자해까지 하며 협박했어요. 그래서 남자가 이렇게 우는거 첨봤고 이 사람이 계속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고 매일 보는 사이니 갚겠지.. 하고 바보같이 빌려줬습니다. 정말 바보죠? 알아요.. 미친년입니다.
그리고 빌려준지 일주일이 넘었을때 돌연 한국으로 귀국하겠다는 겁니다. 이유는 문화가 맞지않아서..ㅋㅋ 그래서 전 너 가면 나랑 끝낼 생각으로 가는거지? 물었고 그는 아니야.. 그런건 아니야 미안해. 하고 본인뜻대로 한국으로 가버렸어요. 전 그렇게 갑자기 급 솔로가 되었지만 그래도 공부하며 버텨냈어요. 근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난 니가 옆에 없는 이상황이 싫어, 행복하고 싶다" 라고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떠난건 너잖아? 왜그래 하니까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말하더니 .. 그때부터 제가 조금만 애정표현만해도 무시하기 시작했어요. 본능적으로 감정이 식었구나 느꼈죠. 그래도 돈은 받아야하니까 돈 언제줄껀데? 하고 카톡하면 7,8시간이 지나서야 나중에. 라고 답변만 왔어요.
그래서 전 어쩔 수 없이 개 누나한테 연락해서
당신 동생이 돈을 안갚는 다니까 오히려
저에게 가정교육을 안받았냐며, 왜 빌려줬니?! 하고
웃으면서 너네 일은 너네가 알아서 해라, 그리고 개 내 친동생도 아닌뎁.. 그리고 개 여자없이 못사는 강아지고 너랑 떨어졌음 지 애비 닮아서 딴여자 찾고 있을테니 돈 얼렁 받고 정리해라..개 딴 여자 만나다가 너 만난지 얼마 안되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더군요...? 엥???
그래서 전남친한테 실례지만.. 너 누나 친누나아니야?
내가 본 누나는 대체 누군데? 하니까
아버지가 다르다는 겁니다. 즉, 친모가 딴 남자랑 바람펴서 낳은 애가 전남친이고, 현재 아버지 밑으로 자식이 둘이 더 있는거죠요약하면 친모( 형, 누나) + 전남친 +친부 (형,누나) 이렇게 이상하게 얽힌 가족사인거죠. 기가 찼어요.
거기다가 본인 피셜 브랜드아파트에 산다는것도 여유롭게 산다는것도 싹다 거짓말이고 알고보니 단칸방 원룸에 온가족이 살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무직이고 거기다 어머니가 그 연세에 식당일까지 하며 아들 빚까지 갚아줘서 사실상 경제회복이 불가한 상황이였어요.. ㅠ가정사야 숨기고 싶을 수도 있으니까 감안했어요. 거짓말한게 기분나쁜거죠
하지만 어느날 저에게 3달뒤에 갚으면 안될까라는 말만 남긴채 하루 연락 두절되더니 담날 폰을 잃어버렸었다며 미안해 ..하더니만 또 그말을 하더군요
" 난 행복하고 싶다, 자유롭게 누군가를 만나고싶다" 라고 하더라구여?!!
전 어이가 없어서 너 여자 생겼냐? 왜 그말을 하는데..? 아..어제 연락 두절된게 딴 여자랑 놀다가 이제 내가 생각났니? 하고 쏘아 붙였어요. 그니까 아니라고 , 내가 그런 쓰레기로 보이냐고 하더라구요??? 전 이미 지칠때로 지쳤고 헤어질거면 신분증찍어서 보내고 차용증도 간단하게 써서 줘라고 하니가 적당히 하라면서 너무 심한거 아니야? 하고 화를 내두라구요.. 그래서 신분증 사본만 받고 연락을 끊고 있었는데, 몇일 안지나서 전남친 베프가 ** 여친님이 사준 커피! 잘먹을께요. 하고 인스타스토리가 올라오더라구요..
진짜 새벽에 스토리 보는데 숨이 안쉬어지더군요..
제 예상대로 딴 년만나고 뒹굴고 있었던겁니다.
애정결핍, 섹*에 미친새끼..저에게 만약 너가 계속 나랑 안해주면 난 딴여자랑 하러갈껄? 하고 웃으면서 말했던게 생각나서 죽이고 싶어요.. 집에 키우는 개도 안그래여ㅋㅋㅋㅋ
욕나옵니다, 저는 부모님 빚없이 아파트에 살고 두분다 외제차 몰고 크게 힘든거 없이 행복하게 자라서 어디가도 밝아서 이쁨받고 솔직히 개네 집에 무시당할 인간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개네 집이 개개막장인거고 예의를 말아먹은거죠.
전남친 새끼도 저한테 얻어먹으면서 이기적으로 굴고
그 집식구들도 끝까지 절 무시하다가 결국 날 차버리기까지 하니까 욕밖에 안나오네요. 저는 이러다가 돈 못받을 거같아서 아빠 친구가 형사라 형사님께 부탁해둔 상황이에요.... 저런 인간 이해해줄만큼 여유도 없고 시간도 아까워요. 그리고 전전여친분 돈도 빌리고 잠수했으니 사기죄로 같이 경찰에 접수 했는데 사채업자랑 경찰한테 쫓기다가 지옥에나 떨어졌으면 좋겠네요ㅋ
남자 하나 때문에 인간불신이 생겼어요
제가 이 남자에게 어떻게 현명하게 복수 할 수 있을까요..
욕좀 시원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 남친은 같은 강의실 사람이였고 , 한국인 없는 외로웠던
환경에 같은 나라 사람이 말걸어주어서 고마웠고, 정들어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는 저랑 사귄지 2주만에 해외에 거주하는 친누나 집에 데리고 가서 저를 소개했어요. 이 까지는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약간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면 조카의 유치원에가서 아이를 데려와라, 학원에 따라가서 레슨을 같이 듣고 와라, 심지어는 저녁시간에 저를 불러서 1시간 거리를 달려 그가 있는 곳으로 갔더니 식당에서 가족들이랑 밥을 먹고 있었어요. 심지어 다 먹었더군요..
다 먹은 그릇을 보고 한참 쳐다보다가 제가 어이가 없어서 멍때리고 있으니 전남친 누나는 애가 만진건지 꾸깃 꾸깃한 샌드위치를 손에 쥐어주면서 가면서 먹어라고 했어요.
저는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서 전남친에게 따로 불러 엄청 화를 냈죠. 하지만 적반하장으로 뭔 대단한일을 시킨것도 아니고 뭔 생색이냐? 하고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저는 엉엉 울었고, 다시는 안보려고 했어요. 근데 누나분이 눈치가 빠른지 뭔일있냐며 자기 집으로 초대하는거에요. 저는 거절할 수가 없어서 초대에 응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우울해하고 있으니 어떤 7,80먹은 외국인 할아버지가 들어왔어요. 저는 누구시냐고 물었고, 그 누나분은 아 내 남편이야! 라고 했어요. 당연히 이상했죠, 누나는 30후반인데 남편이 할아버지?
적어도 40살이상 차이가 나는데 뭔가 소름이 끼쳤어요.
그래도 내색하지않으려고 했는데, 자꾸 자기 할배 남편에게 공손하게 대하라는겁니다. 예를 들면 과일을 같이 먹었으면 말만 잘먹었습니다. 하지말고 허리를 숙여 인사하라고 하지않나.. 전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그러고 싶지않았어요.
진짜 미쳤나 싶어서 저 집에 가봐야할거같아요.. 하니까
누나분이 애, 내동생 빚 많은건 아니? 하더라구여...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나라 . 너도 참 팔자 더럽다 , 어서가라 하더라구요..?
전 다음날 학교끝나고 조심히 물었어요. 너 혹시 빚있니?
그래.. 요즘 현대인들 빚은 다 있지.. 얼마정도 있는데? 물어보니 망설이며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미궁속으로 빠지는듯 했습니다. 그러던 한달후인가 인스타 디엠로 모르는 여성분이 연락와서 혹시 *** 여친분 되시냐? 했어요. 그래서 누구세요? 하니까 아 제가 ***전 여친인데 드릴 말씀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보이스톡으로 통화했는데 대략 전 여친 명의로 대출을 받아서 3000만원 넘게 빚이 생겼는데 갚고 있지 않다는 거였어요. 할.. 근데 거기서 끝이아니라 본인 명의 대출금, 신용카드 결제미납, 3금융권 대부업체 사채금액, 여러친구들한테 빌린 700만원까지 합해서 대략 1억원이 훌쩍 넘어갔어요. 이 여자분도 복수 하고 싶었겠죠..
저는 진짜 놀래서 전남친에게 사실이냐거 물었고 그는 어.. 그래서 그런데.. 나 300만원만 빌려주면 안될까? 라고 물었고 저는 미쳤냐 너한테 빌려주게? 하고 무시했는데 본인이 이번에 갚지 안하면 한국집에 압류 딱지 붙고 우리 엄마 쓰러진다고 일주일뒤에 꼭 줄테니 빌려달라거 몇일을 울며불며 매달렸습니다. 그래도 안빌려주니 카톡에 자살 암시글까지 올리고 자해까지 하며 협박했어요. 그래서 남자가 이렇게 우는거 첨봤고 이 사람이 계속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고 매일 보는 사이니 갚겠지.. 하고 바보같이 빌려줬습니다. 정말 바보죠? 알아요.. 미친년입니다.
그리고 빌려준지 일주일이 넘었을때 돌연 한국으로 귀국하겠다는 겁니다. 이유는 문화가 맞지않아서..ㅋㅋ 그래서 전 너 가면 나랑 끝낼 생각으로 가는거지? 물었고 그는 아니야.. 그런건 아니야 미안해. 하고 본인뜻대로 한국으로 가버렸어요. 전 그렇게 갑자기 급 솔로가 되었지만 그래도 공부하며 버텨냈어요. 근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난 니가 옆에 없는 이상황이 싫어, 행복하고 싶다" 라고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떠난건 너잖아? 왜그래 하니까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말하더니 .. 그때부터 제가 조금만 애정표현만해도 무시하기 시작했어요. 본능적으로 감정이 식었구나 느꼈죠. 그래도 돈은 받아야하니까 돈 언제줄껀데? 하고 카톡하면 7,8시간이 지나서야 나중에. 라고 답변만 왔어요.
그래서 전 어쩔 수 없이 개 누나한테 연락해서
당신 동생이 돈을 안갚는 다니까 오히려
저에게 가정교육을 안받았냐며, 왜 빌려줬니?! 하고
웃으면서 너네 일은 너네가 알아서 해라, 그리고 개 내 친동생도 아닌뎁.. 그리고 개 여자없이 못사는 강아지고 너랑 떨어졌음 지 애비 닮아서 딴여자 찾고 있을테니 돈 얼렁 받고 정리해라..개 딴 여자 만나다가 너 만난지 얼마 안되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더군요...? 엥???
그래서 전남친한테 실례지만.. 너 누나 친누나아니야?
내가 본 누나는 대체 누군데? 하니까
아버지가 다르다는 겁니다. 즉, 친모가 딴 남자랑 바람펴서 낳은 애가 전남친이고, 현재 아버지 밑으로 자식이 둘이 더 있는거죠요약하면 친모( 형, 누나) + 전남친 +친부 (형,누나) 이렇게 이상하게 얽힌 가족사인거죠. 기가 찼어요.
거기다가 본인 피셜 브랜드아파트에 산다는것도 여유롭게 산다는것도 싹다 거짓말이고 알고보니 단칸방 원룸에 온가족이 살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무직이고 거기다 어머니가 그 연세에 식당일까지 하며 아들 빚까지 갚아줘서 사실상 경제회복이 불가한 상황이였어요.. ㅠ가정사야 숨기고 싶을 수도 있으니까 감안했어요. 거짓말한게 기분나쁜거죠
하지만 어느날 저에게 3달뒤에 갚으면 안될까라는 말만 남긴채 하루 연락 두절되더니 담날 폰을 잃어버렸었다며 미안해 ..하더니만 또 그말을 하더군요
" 난 행복하고 싶다, 자유롭게 누군가를 만나고싶다" 라고 하더라구여?!!
전 어이가 없어서 너 여자 생겼냐? 왜 그말을 하는데..? 아..어제 연락 두절된게 딴 여자랑 놀다가 이제 내가 생각났니? 하고 쏘아 붙였어요. 그니까 아니라고 , 내가 그런 쓰레기로 보이냐고 하더라구요??? 전 이미 지칠때로 지쳤고 헤어질거면 신분증찍어서 보내고 차용증도 간단하게 써서 줘라고 하니가 적당히 하라면서 너무 심한거 아니야? 하고 화를 내두라구요.. 그래서 신분증 사본만 받고 연락을 끊고 있었는데, 몇일 안지나서 전남친 베프가 ** 여친님이 사준 커피! 잘먹을께요. 하고 인스타스토리가 올라오더라구요..
진짜 새벽에 스토리 보는데 숨이 안쉬어지더군요..
제 예상대로 딴 년만나고 뒹굴고 있었던겁니다.
애정결핍, 섹*에 미친새끼..저에게 만약 너가 계속 나랑 안해주면 난 딴여자랑 하러갈껄? 하고 웃으면서 말했던게 생각나서 죽이고 싶어요.. 집에 키우는 개도 안그래여ㅋㅋㅋㅋ
욕나옵니다, 저는 부모님 빚없이 아파트에 살고 두분다 외제차 몰고 크게 힘든거 없이 행복하게 자라서 어디가도 밝아서 이쁨받고 솔직히 개네 집에 무시당할 인간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개네 집이 개개막장인거고 예의를 말아먹은거죠.
전남친 새끼도 저한테 얻어먹으면서 이기적으로 굴고
그 집식구들도 끝까지 절 무시하다가 결국 날 차버리기까지 하니까 욕밖에 안나오네요. 저는 이러다가 돈 못받을 거같아서 아빠 친구가 형사라 형사님께 부탁해둔 상황이에요.... 저런 인간 이해해줄만큼 여유도 없고 시간도 아까워요. 그리고 전전여친분 돈도 빌리고 잠수했으니 사기죄로 같이 경찰에 접수 했는데 사채업자랑 경찰한테 쫓기다가 지옥에나 떨어졌으면 좋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