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둘은 8,3년정도 .
첨엔 같이 얘기도하고
점심먹을때 수다도 떨고 셋이 잘 걸어감
한..한달전? 여름휴가 이후부터 저 혼자 왕따된 느낌입니다
셋이 갈때
둘이 앞에 가고
저 혼자 쫄래쫄래 쫒아감
밥먹음서 말 안함.
둘은 걸어 가면서 웃고 떠들고 함.
일적으론 얘기함.
그외엔 한마디도 안하고
그 둘은 저 자리비울때 얘기하고
저 오면 얘기안함..ㅋㅋㅋ
저 이거 왕따인거죠?
회사엔 그만둔다고 말했어요
아놔..
Best굳이 같이 다녀야하나?
Best근데 세명인데 둘이서 그런다고 그만 둔다고 함? 그냥 신경끄고 혼자 지내면 될텐데...
Best회사에서 꼭 친하게 지내야되나? 내 갈길 가면 그만이지.
여자많은 직업군에속하는데 특징이라면 셋만있으면 왕따시킴 남의불행,남까는게 삶의낙임 결론은 남눈치보지말고 회사에선 일만하세요
퇴사 안하고 회사에 충실하여 직급을 빨리 올리고. 취미생활에 충실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그놈의 홀수 짝수 타령이냐? 쟤 옆자리는 내 차지여만해 라며 시기 질투 암투가 벌어지고.. 참 피곤 하게 산다.
여자들 다 그래요. 저희는 다섯명인데.. 전 다들 잘지낸다 생각했거든요? 두명은 나이가 많고 세명은 어려요. 그래도 싫은거 안건드리고.. 각자 취향 존중하면서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어느날보니.. 어린 애들 셋은 나머지 둘이 그저 지갑이고 기사였을 뿐이고 자기들만의 다른 세상에서 즐거움을 만들고 있었고, 제가 나이 많은 두명 중 한명인데 남은 한 명 제가 참 좋아해서 진짜 잘 챙겨주고 도와주고 실수하는거 쉴드쳐주고 했었는데.. 어느날보니.. 온동네 제 욕을 하고 다녔더라구요. 모든걸 동시에 알게 되다보니 회사에 있는게 어느 순간 외로웠어요. 저만 바보같은데. 뭐 누굴탓하겠어요. 제가 신나서 다 퍼준걸. 늘 이래요. 항상 거리조절 해야지 하지만.. 매번 실패하고 후회하는게 습관인거 같아요. 저 혼자 좋아서 퍼준거니까 화도 안나고 후회는 안하는데. 기분이 좋지는 않아요. 너무 관계에 의미두지 마세요. 혼자가 편할때도 있어요. 그들은 나없어도 잘살아요. 근데 나는 더 잘살 수 있어요!!
아따 우덜식이니께 너를 왕따 시킨당께~
니가 그둘을 왕따시켜
관두지마 쌈마이웨이
기분 뭐같아도 나같으면 점심 혼자 목고 일을 집중해서 하고 쟤네들은 거리 두겠다.. 그만두면 님이 지는거예요!
내가 볼땐 휴가 이후에 둘이 뭔가 비밀을 공유한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둘이서만 속닥거리게 되고, 점점더 심해진듯.
여직원 3명인데 먼저 있던 둘이 본인하고 얘기 안한다고 회사를 그만둬요? 그 회사 들어가기 쉬운곳인가요? ㅡㅡ; 굳이 다 친하게 지내야 하는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