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회사에서 차장님이 오빠를 못살게 굴길래 참다참다 퇴사하는걸로 결정햇습니다
물론 그때는 퇴사하고 좀 그래도 다녓으니 쉬엄쉬엄 알아봐라하는 느낌으로 내비둿죠
저는 계속 일하러 가고 오빠는 그뒤로부터 쉬고잇엇습니다
그러다가 여기저기 회사서 면접보라고 햇고 붙어서 다른회사로 가게되엇는데 그회사서도 직장상사가 좀 또라이?든지 또는 인수인계도 제대로안해주고나가서 일을 할수가없다든지 회사가 멀어서 차를 끌고 출퇴근 하려햇더니만 주차장은 임원만쓸수잇다는 이상한…별의변수가 다생기더라구요
그러면서 어쩔수없이 또 그만두고….
그러다보니 벌써 한 4개월정도 지난거같더라구여
“나는 문제가 잇어 난루저야 ”
이러면서 낙담하면서 얘기하다가 또다시 억지로라도 웃으려는게보입니다
제가 옆에서 조언주면서 얘기하면 결국엔 잔소리니 피하게되고 저또한 힘내 지치지마이러면서 계속기운 북돋아주려고 칭찬해주는데. 맘이아프네요
이번에도 어느회사 또 한군데 합격햇다고 하는데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2일해주고 걍 퇴사하고 상사없고 그냥 혼자알아서 해야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면서 걱정하더니. 결국 퇴사햇습니다에휴 ㅠㅠ
회사합격햇다고 할땐 너무 좋아하고 기대하며 열심히해야지 햇는데 자꾸이상한일이 발생되서 오빠가 멘탈이 흔들릴까봐 걱정이네요
이번엔 저는 뭐라고 오빠를 위해 응원의말을 해줘야할까요…ㅜㅜ 넘 걱정말라 천천히 차근차근 다시 잘 준비하자 이런말은 이미햇구요 술먹으며 푼다든지 밋잇는거 사들고 간다든지 어디놀러간다든지 이미 햇습니당//..ㅠㅠ
에휴 ㅜㅜ 절대 눈치주지도 않고 그냥 오빠가 힘들까봐 걍 오히려 쓰딤쓰담만 해주는게 다인데 점점 오빠가 지치고 포기할까봐 걱정이되서
뭐라고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겟어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당 ㅠㅠㅜ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