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솔직하게 글을 써보고자 반말로 작성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두 살 어린 서른 살 여자친구랑 8개월째 연애중인 서른 두 살 남자야나나 여자친구나 둘 다 직장생활하고 있고, 둘 다 결혼 자체는 하고 싶어하는 편이야무조건 지금 서로여야 하는 건 아니지만 연애를 할 때 결혼을 생각하고 하는 정도? 난 여자를 볼 때 가장 우선적으로 보는게 경제력이거든...물론 무지막지한 집안 배경이나 대단한 재산을 바라는 건 아니고,자기가 진 큰 빚 없이, 과한 허영심이나 충동구매없이 자기 밥벌이 하는 여자가 좋아남자한테 취집하려는 생각인 여자나, 번 돈 하나도 적금 안하고 욜로하는 여자는내가 결혼을 생각해서 그런지 좀 별로더라고여자친구가 건설회사를 다니는데 그 쪽이 원래 페이가 좀 쎄기도 하고,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조기취업하고 쉰 적이 없어서 다른 업종이긴 하지만여자친구가 나보다 어린데 실수령 받는 월급도 많고,경제관념도 철저한 것 같고, 적금/투자/부동산 다 믿고 맡길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한 편이야 부산사람이라 대학교때부터 자취해서 요리도 잘하고,애교는 많은데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에 사람 잘 챙기고,객관적으로 예쁜 편이라 인기도 되게 많았어나도 반년 가까이 짝사랑하던거였고 연예인 중엔 한소희 닮았어 내가 생각해도 결혼하기에도 너무 적합하고내 취향에 맞는 걸 수도 있는데 너무 매력 있고진짜 내가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사랑하고 있어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밤에도 너무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진짜 행복해여기까지 보면 자랑하려고 글 쓴 건데, 진짜 문젠 여기서부터야 일 끝나고 피곤해도, 아파도, 힘들어도 난 여자친구를 보고 싶어근데 여자친구는 외로움도 잘 안타고 혼자 있는 시간을 좀 필요로 하더라고그리고 밖에 나가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만나도 거의 집 데이트만 하고,영화관이나 피시방, 볼링장 같은 실내 데이트도 집 밖이라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밥도 거의 배달시키거나 만들어 먹거나 하지 나가서 먹는 것도 안 좋아해그리고 사귄지 6개월만에 첫 관계를 했는데, 옛날에는 1년 지나서 첫 관계한 적도 있다고하길래 조심스러운 편인가보다 했는데, 본인 스스로도 무성욕자라고 할 정도로 성욕이 없어...진짜 거의 아예 없다고 봐야 돼...하면 좋다고 하는데 하고 싶다는 생각을 살면서 한 번도 안해봤다고 하더라고할 때 보면 확실히 할 땐 좋아하는 것 같은데 빈도가 거의 2주에 한 번..?정도야...ㅠㅠ결론적으로 보면 평소에 연락도 잘 안되고, 자주 보지도 않고, 관계도 텀이 길고 하니까다른 남자가 있나라는 의심이 좀 들었었거든 근데 여자친구 스타일 상 바람 필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고갑작스레 전화걸어도 한 번도 안 받은 적도 없었고, 방금 바로 찍은 사진도서로 많이 공유하는 편이고...집 비밀번호도 서로 다 공유하고 있어서 다른 남자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뭐랄까 여자친구가 나를 진짜 좋아하는 건지 의문이 계속 든달까..?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해주는 편이라 내가 날 사랑하냐고 물어봤는데솔직히 사랑하진 않고 좋아하는 거라는데 진짜 서운했거든...나를 만나는 이유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아서래원래 자긴 자기 좋아서 죽는 그런 사람이랑 만나는게 행복하다고 하더라고그렇다고 내 마음이 변하거나 덜 사랑하게 된 건 아니지만계속 이런식이면 결혼을 해도 되는 건지 좀 걱정이되서 말이야...나도 사랑받고 싶고 나도 여자친구가 나 보고싶어해주고 좋아했으면 좋겠는데사귀는 동안 사랑해, 보고싶어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한 번도 없더라고외로운 연애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고민글남겨봐... 비슷한 경험있거나 공감되는 사람은 의견 줘ㅠㅠ
이런 연애를 계속 하는게 맞는 걸까?
두 살 어린 서른 살 여자친구랑 8개월째 연애중인 서른 두 살 남자야나나 여자친구나 둘 다 직장생활하고 있고, 둘 다 결혼 자체는 하고 싶어하는 편이야무조건 지금 서로여야 하는 건 아니지만 연애를 할 때 결혼을 생각하고 하는 정도?
난 여자를 볼 때 가장 우선적으로 보는게 경제력이거든...물론 무지막지한 집안 배경이나 대단한 재산을 바라는 건 아니고,자기가 진 큰 빚 없이, 과한 허영심이나 충동구매없이 자기 밥벌이 하는 여자가 좋아남자한테 취집하려는 생각인 여자나, 번 돈 하나도 적금 안하고 욜로하는 여자는내가 결혼을 생각해서 그런지 좀 별로더라고여자친구가 건설회사를 다니는데 그 쪽이 원래 페이가 좀 쎄기도 하고,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조기취업하고 쉰 적이 없어서 다른 업종이긴 하지만여자친구가 나보다 어린데 실수령 받는 월급도 많고,경제관념도 철저한 것 같고, 적금/투자/부동산 다 믿고 맡길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한 편이야
부산사람이라 대학교때부터 자취해서 요리도 잘하고,애교는 많은데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에 사람 잘 챙기고,객관적으로 예쁜 편이라 인기도 되게 많았어나도 반년 가까이 짝사랑하던거였고 연예인 중엔 한소희 닮았어
내가 생각해도 결혼하기에도 너무 적합하고내 취향에 맞는 걸 수도 있는데 너무 매력 있고진짜 내가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사랑하고 있어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밤에도 너무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진짜 행복해여기까지 보면 자랑하려고 글 쓴 건데, 진짜 문젠 여기서부터야
일 끝나고 피곤해도, 아파도, 힘들어도 난 여자친구를 보고 싶어근데 여자친구는 외로움도 잘 안타고 혼자 있는 시간을 좀 필요로 하더라고그리고 밖에 나가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만나도 거의 집 데이트만 하고,영화관이나 피시방, 볼링장 같은 실내 데이트도 집 밖이라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밥도 거의 배달시키거나 만들어 먹거나 하지 나가서 먹는 것도 안 좋아해그리고 사귄지 6개월만에 첫 관계를 했는데, 옛날에는 1년 지나서 첫 관계한 적도 있다고하길래 조심스러운 편인가보다 했는데, 본인 스스로도 무성욕자라고 할 정도로 성욕이 없어...진짜 거의 아예 없다고 봐야 돼...하면 좋다고 하는데 하고 싶다는 생각을 살면서 한 번도 안해봤다고 하더라고할 때 보면 확실히 할 땐 좋아하는 것 같은데 빈도가 거의 2주에 한 번..?정도야...ㅠㅠ결론적으로 보면 평소에 연락도 잘 안되고, 자주 보지도 않고, 관계도 텀이 길고 하니까다른 남자가 있나라는 의심이 좀 들었었거든
근데 여자친구 스타일 상 바람 필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고갑작스레 전화걸어도 한 번도 안 받은 적도 없었고, 방금 바로 찍은 사진도서로 많이 공유하는 편이고...집 비밀번호도 서로 다 공유하고 있어서 다른 남자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뭐랄까 여자친구가 나를 진짜 좋아하는 건지 의문이 계속 든달까..?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해주는 편이라 내가 날 사랑하냐고 물어봤는데솔직히 사랑하진 않고 좋아하는 거라는데 진짜 서운했거든...나를 만나는 이유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아서래원래 자긴 자기 좋아서 죽는 그런 사람이랑 만나는게 행복하다고 하더라고그렇다고 내 마음이 변하거나 덜 사랑하게 된 건 아니지만계속 이런식이면 결혼을 해도 되는 건지 좀 걱정이되서 말이야...나도 사랑받고 싶고 나도 여자친구가 나 보고싶어해주고 좋아했으면 좋겠는데사귀는 동안 사랑해, 보고싶어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한 번도 없더라고외로운 연애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고민글남겨봐... 비슷한 경험있거나 공감되는 사람은 의견 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