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석 하소연 글..

12월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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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석 아니고, 배려석인거 누구보다 잘 알아서진짜 배려 받고 양보 받고 싶다...
16주인데 아직도 입덧 때문에 울렁거리고 지하철 타면 미식 거리고..택시라도 타고 출퇴근 가능한 거리면 하겠는데 여건도 안되고차로는 더더욱 불가능하고
선택지는 지하철 하나인데 1호선은 퇴근 길마다 매번 여자들 (젊고, 아주머니고 떠나서)90% 이상이 앉아계신다......... 가서 서있기도 눈치 보이고어디 다치시거나 아프신거 아니면 양보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소연 할데가 없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