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담사들 불친절

ㅇㅇ2022.10.06
조회554
요새 전화로 cs 문의하면

문의하는 사람에게

상담사도 누군가의 가족이고...이런 멘트

저도 너무 좋다고 봅니다

나도 학생때 알바로 cs해본적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요즘은 상담사랑 통화하면

내가 기다려주고 천천히 하시라 등등

이해를 해줍니다




근데 요즘 일부 상담사들...

인권챙겨주니 불친절해서

한번도 없던 불평을 제가 cs상담사에 쏟아 부었어요




1.인터넷 통신사 직원
ㅡ인터넷 다른상품으로 깔려고 전화했어요

설명도 안해주고 2천원 싼거 걍 하란다

뭐가 다르냐고 물어도

빠르다 됐냐 이런식

정확히 알아야 나도 쓸거 아니냐 라고 했더니

남자분이셨는데 전화받을때부터 피식피식거리더니

하!! 이런 멘트가 들려오고...

내가 답답하다는 식으로...

듣다듣다 빡쳐서

니가 기분나뿐거 왜 나한테 푸냐!!

니가 기분나쁘면 내가 받아줘야하냐!!

상다 똑바로 해라!! 하기싫으 그만둬라!!

나도 기분좋게 전화했는데 기분 더럽다

너도 전화끊고 다시 니목소리 들어봐라

상담사가 미안하다고 사과받고

다시 상담사의 보통 톤으로 돌아가셨고



2.네이버 상담사
ㅡ어떤 스마트스토어 판매자가

반품비를 2만원 받겟다는거임

해외배송도 아니고

109000원짜리 다른 경쟁사들과 비교되라고

최저가 하려고 89000원에 올리고 2만원 배송비해놓고

2틀뒤 배송옴

반품비 측정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되서

네이버 서비스센터 연락함

직원이 불친절함

내가 상황설명을 함

어떻게 해주실수 있으세요? 하니까

지금 조율 해줄려고 하자나요??

헐 ㅠㅠ

왜이렇게 불친절하게 대답하냐?

너 이름 머냐 하고 이름 받아냈어요

3-5일 걸린다더니. 2시간만에 해결해서 전화옴



고객을 사랑해야할 필요는 읍지만

할일하고 본인들 권리도 챙겼으면 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