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직접 격은 일이야.1편 한 평생 주택에서 살다가 집근처 아파트가 생겨서 좋은기회로 이사를 오게되었어난 원래 혼자자는 걸 못했는데 아파트에 이사를 와서 내방이 생기고 예쁘게 꾸미면서내 방에서만 잠을 자기 시작했어 !! 잘때 항상 문을 열어놓고 자긴해 내 방은 현관문을 마주보는, 바로 앞 방이야 그리고 큰 창문이 있는 방있어나는 처음에 방을 꾸밀때 창문도 자주열어놓고 누워있으면서 창문을 볼수있게 끔방을 꾸몄어 창이 커서 침대는 매트리스만 깔아놨어 그럼 높이가 딱 맞거든그래서 그 창문쪽으로 매트리스를 딱 붙여놧어 (가로로 놨다는 애기지)
설명하기 힘들어서 그림을 그려놧어 ~ 딱 이런 이미지야
어느날부터인가 잠을 자려고 하는데 자꾸 얼굴에 뭐가 왔다갔다하는것같아
눈감으면 내얼굴앞에 뭐가 있는 기분 알아 ??
딱 그런느낌이였어 그래서 똑바로 누워서 안자고 옆으로 누워서 창문쪽을 보고자도
자꾸 옆에서 누가 내얼굴을 보고 있는 기분인거야
나도 기가 약한편도 아니라서 정말 진짜 미친듯이 피곤하지않는한
가위를 눌려본적이없거든 ? 근데 이상하게 이집에 이사오고 나서
가위에 눌려 그런데 뭐 귀신이 와서 말을 건다거나 그런건없어
그냥 몸이 잘 움직이지않고 그래, 그게 자주 그러는거야
그리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도 않고, 피곤하더라구 잠도 잘안오구
아 그리고 꿈을 꾸긴했던것같아 막 기분나쁜꿈이였는데 기억은 안나
나는 이런부분에 대해 엄마한테 말을 했어 울엄마가 약간 꿈같은걸로 좀 느낌도좋고
촉도 좋고 절에다 자주 다니시고 하거든 ? 그래서 엄마한테 말을 했더니 너가
그냥 무서워서 혼자자고 무서워서 그러는거아니냐 하셨어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새벽마다 목욕탕을 맨날 가시는데 거기에 친한 무당이모가 계셔
이모랑 사우나에서 애기하다가 이사간거랑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딸이 이사간 후로 잠을 잘못잔다고 하더라 ~ 이렇게만 애기하셨나봐 그랫더니 이모가
거기가 원래 지대도 높고 좀 습하고 그런다고
우리집이 지하주차장도 있는데 지하주차장이 지하가아니긴해 지하철역도 있고 앞에 큰도로있고 하지만 지대가 높아 원래 무슨 크고 부지넓은 공장?같은게 있었는데 그걸 정리하고 만든거거든 여튼 그렇게 말씀하시고 마셨는데 다 씻고 어쩌다보니 둘이 같이 나왔는데
그러면서 엄마가 내 이야기도 제대로 하셨나봐 딸이 밤에 무서움을 느낀다 가위도 눌린다고 하더라 그랬더니 이모가 딱 그러시더래
방에 뭐가 엄청 많다 . 그리고 다리밑이랑 머리쪽에 무슨 돌을 그렇게 놔뒀냐고
그런건 돌아가신 분들한테 ㅎ ㅏ는건데 두면 안되는걸 뒀다고
머리맡에 무슨 구부러진 긴게 있다고 그거 치우라고 하신거야
엄마가 이모집갓다가 나오면서 나한테 바로 전화가왓어
그리고는 나도 잊고있던게 생각난거야
저기 침대옆에 스탠다드 조명이 구부러져있거든 ? 근데 대박이 스탠다드 조명 바닥이 대리석으로 되어있어 진짜 무거워 ... 그리고 발밑에도 돌이 있다고 해서 그건 뭐지 하고 방을 봤는데
책상위에 내가 한참 캔들배우면서 사진찍는다고 대리석 판 ? 그 오브제같은거 올려놓는거 있잖아 그런것도 있엇던거야 완전잊고있었는데 너무 놀랐어 ..
나는 그날 바로 하나씩 바꾸기시작했는데 스탠다드 조명을 거실에 뺏거든 ? 거실 쇼파와 창문사이에 놨거든 근데도 계속 잠자리가 불편한거야 생각해보니 어찌됏던 내 머리 위에 그게 있는거라고 그래서 그냥 당근해서 팔아버렸어 그리고 매트리스 위치도 아예 바꿔버렸고 대리석판은 화장실에 올려놨구 그 후로는 정말 잘자고있어 !!
머리에 뭐도 안지나다니고 이래서 집에 가구를 함부로 들이는것도아니고 위치도 함부로 바꾸는게아니라더라구 , 이모가 내방에 선물 하나도 주셨는데 말린 나뭇가지인데 그것도 방문앞에다 두고 요즘 엄청 꿀잠을 자고있어 예전처럼 무서운 느낌도 전혀들지않구 ~~
이렇게 끝내고 했는데 가구 위치가지고 이야기가 나와서 한가지 만 더 쓸께우리 외할머니가 충청도에 삼촌이랑 사시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할머니가 토하고 아프다고병원에 갔다왔는데도 너무 안좋다고 엄마한테 전화를 하신거야.그래서 이게 무슨일이지싶어서 내 차를 가지고 충청도까지 가게 되었어하룻밤 자고 오게되었는데 할머니는 침대에 누워계시고 나는 바닥에 엄마랑 누워서 잘려고 하는데 하루종일 운전해서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뭔가 잠을 못자겠는거야그냥 누가 머리 위에서 누워있는 나를 내려다보는 느낌 ?그리고 계속 왓다갔다하는 느낌이였어그래서 그날 거의 잠도 못자고 한두시간 겨우자고 운전해서 집에 왔지 ?그런데도 할머니가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너무 답답해서 엄마가 그 무당이모를 찾아갔어 ! 엄마가 할머니가 병원가도 이상없다고 하시는데자꾸 그러신다 말하자마자 높으면 안되는 곳에 놓았구만 이러면서 빨리 그거 다시 제자리에 두라고 그러시면서 저승사자가 계속 와서 담넘어서 지켜보고 있다며 이미 데려갈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엄청 강하신분이라서 안가신다고 때쓰고 소리지르고 다 했다시는거야 그런데 우리가 할머니댁에 갔을때 바뀐게 있었던게 김치냉장고가 문 왼쪽편에 있었는데큰삼촌이 오셔서 문 오른쪽으로 옮겨놓았어 근데 그자리가 지방신?? 그분들 자리였는데 거길 그 무거운걸로 막아놔서 할머니한테 해를 끼치는거 였던거야.그리고 엄마가 할머니한ㅌ ㅔ전화드려서 당장 위치바꾸라고 했고 자는데 저승사자봤냐 못봤냐했더니 그떄야 할머니가 그걸어떻게 알았냐고 그랬었다고 말씀하셨대 ;; 이모가 팥도 뿌리고, 소금도 한바가지 퍼서 담벼락에도 뿌리고, 밥 지어서 올려놓으란것까지 다 하고선 그 후 할머니는 정말 신기하게도 언제아프셨냐는 것처럼 싹 괜찮아지셨어!!ㅠㅠ너무 신기하지 ~~
내가겪은일1편)집 가구배치에 대한 이야기
한 평생 주택에서 살다가 집근처 아파트가 생겨서 좋은기회로 이사를 오게되었어난 원래 혼자자는 걸 못했는데 아파트에 이사를 와서 내방이 생기고 예쁘게 꾸미면서내 방에서만 잠을 자기 시작했어 !! 잘때 항상 문을 열어놓고 자긴해
내 방은 현관문을 마주보는, 바로 앞 방이야 그리고 큰 창문이 있는 방있어나는 처음에 방을 꾸밀때 창문도 자주열어놓고 누워있으면서 창문을 볼수있게 끔방을 꾸몄어 창이 커서 침대는 매트리스만 깔아놨어 그럼 높이가 딱 맞거든그래서 그 창문쪽으로 매트리스를 딱 붙여놧어 (가로로 놨다는 애기지)
설명하기 힘들어서 그림을 그려놧어 ~ 딱 이런 이미지야
어느날부터인가 잠을 자려고 하는데 자꾸 얼굴에 뭐가 왔다갔다하는것같아
눈감으면 내얼굴앞에 뭐가 있는 기분 알아 ??
딱 그런느낌이였어 그래서 똑바로 누워서 안자고 옆으로 누워서 창문쪽을 보고자도
자꾸 옆에서 누가 내얼굴을 보고 있는 기분인거야
나도 기가 약한편도 아니라서 정말 진짜 미친듯이 피곤하지않는한
가위를 눌려본적이없거든 ? 근데 이상하게 이집에 이사오고 나서
가위에 눌려 그런데 뭐 귀신이 와서 말을 건다거나 그런건없어
그냥 몸이 잘 움직이지않고 그래, 그게 자주 그러는거야
그리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도 않고, 피곤하더라구 잠도 잘안오구
아 그리고 꿈을 꾸긴했던것같아 막 기분나쁜꿈이였는데 기억은 안나
나는 이런부분에 대해 엄마한테 말을 했어 울엄마가 약간 꿈같은걸로 좀 느낌도좋고
촉도 좋고 절에다 자주 다니시고 하거든 ? 그래서 엄마한테 말을 했더니 너가
그냥 무서워서 혼자자고 무서워서 그러는거아니냐 하셨어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새벽마다 목욕탕을 맨날 가시는데 거기에 친한 무당이모가 계셔
이모랑 사우나에서 애기하다가 이사간거랑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딸이 이사간 후로 잠을 잘못잔다고 하더라 ~ 이렇게만 애기하셨나봐 그랫더니 이모가
거기가 원래 지대도 높고 좀 습하고 그런다고
우리집이 지하주차장도 있는데 지하주차장이 지하가아니긴해 지하철역도 있고 앞에 큰도로있고 하지만 지대가 높아 원래 무슨 크고 부지넓은 공장?같은게 있었는데 그걸 정리하고 만든거거든 여튼 그렇게 말씀하시고 마셨는데 다 씻고 어쩌다보니 둘이 같이 나왔는데
엄마한테 이사도가고 했으니깐 이따가 한번 이모네집에 잠깐들리라고 하셨대
그리고는 엄마가 이모집에 놀러를 갔는데 부적같은거 주시면서 그집이랑 잘맞다고 잘살꺼라고 거기 이사간거 잘한거라고 그러시더래
그러면서 엄마가 내 이야기도 제대로 하셨나봐 딸이 밤에 무서움을 느낀다 가위도 눌린다고 하더라 그랬더니 이모가 딱 그러시더래
방에 뭐가 엄청 많다 . 그리고 다리밑이랑 머리쪽에 무슨 돌을 그렇게 놔뒀냐고
그런건 돌아가신 분들한테 ㅎ ㅏ는건데 두면 안되는걸 뒀다고
머리맡에 무슨 구부러진 긴게 있다고 그거 치우라고 하신거야
엄마가 이모집갓다가 나오면서 나한테 바로 전화가왓어
그리고는 나도 잊고있던게 생각난거야
저기 침대옆에 스탠다드 조명이 구부러져있거든 ? 근데 대박이 스탠다드 조명 바닥이 대리석으로 되어있어 진짜 무거워 ... 그리고 발밑에도 돌이 있다고 해서 그건 뭐지 하고 방을 봤는데
책상위에 내가 한참 캔들배우면서 사진찍는다고 대리석 판 ? 그 오브제같은거 올려놓는거 있잖아 그런것도 있엇던거야 완전잊고있었는데 너무 놀랐어 ..
나는 그날 바로 하나씩 바꾸기시작했는데 스탠다드 조명을 거실에 뺏거든 ? 거실 쇼파와 창문사이에 놨거든 근데도 계속 잠자리가 불편한거야 생각해보니 어찌됏던 내 머리 위에 그게 있는거라고 그래서 그냥 당근해서 팔아버렸어 그리고 매트리스 위치도 아예 바꿔버렸고 대리석판은 화장실에 올려놨구 그 후로는 정말 잘자고있어 !!
머리에 뭐도 안지나다니고 이래서 집에 가구를 함부로 들이는것도아니고 위치도 함부로 바꾸는게아니라더라구 , 이모가 내방에 선물 하나도 주셨는데 말린 나뭇가지인데 그것도 방문앞에다 두고 요즘 엄청 꿀잠을 자고있어 예전처럼 무서운 느낌도 전혀들지않구 ~~
이렇게 끝내고 했는데 가구 위치가지고 이야기가 나와서 한가지 만 더 쓸께우리 외할머니가 충청도에 삼촌이랑 사시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할머니가 토하고 아프다고병원에 갔다왔는데도 너무 안좋다고 엄마한테 전화를 하신거야.그래서 이게 무슨일이지싶어서 내 차를 가지고 충청도까지 가게 되었어하룻밤 자고 오게되었는데 할머니는 침대에 누워계시고 나는 바닥에 엄마랑 누워서 잘려고 하는데 하루종일 운전해서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뭔가 잠을 못자겠는거야그냥 누가 머리 위에서 누워있는 나를 내려다보는 느낌 ?그리고 계속 왓다갔다하는 느낌이였어그래서 그날 거의 잠도 못자고 한두시간 겨우자고 운전해서 집에 왔지 ?그런데도 할머니가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너무 답답해서 엄마가 그 무당이모를 찾아갔어 ! 엄마가 할머니가 병원가도 이상없다고 하시는데자꾸 그러신다 말하자마자 높으면 안되는 곳에 놓았구만 이러면서 빨리 그거 다시 제자리에 두라고 그러시면서 저승사자가 계속 와서 담넘어서 지켜보고 있다며 이미 데려갈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엄청 강하신분이라서 안가신다고 때쓰고 소리지르고 다 했다시는거야 그런데 우리가 할머니댁에 갔을때 바뀐게 있었던게 김치냉장고가 문 왼쪽편에 있었는데큰삼촌이 오셔서 문 오른쪽으로 옮겨놓았어 근데 그자리가 지방신?? 그분들 자리였는데 거길 그 무거운걸로 막아놔서 할머니한테 해를 끼치는거 였던거야.그리고 엄마가 할머니한ㅌ ㅔ전화드려서 당장 위치바꾸라고 했고 자는데 저승사자봤냐 못봤냐했더니 그떄야 할머니가 그걸어떻게 알았냐고 그랬었다고 말씀하셨대 ;;
이모가 팥도 뿌리고, 소금도 한바가지 퍼서 담벼락에도 뿌리고, 밥 지어서 올려놓으란것까지 다 하고선 그 후 할머니는 정말 신기하게도 언제아프셨냐는 것처럼 싹 괜찮아지셨어!!ㅠㅠ너무 신기하지 ~~
인기있으면 다른편으로 가지고 올께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