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짝남한태 고백을 했는데 차였음. 근데 걔가 나한테 마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계속 미안하다고만 함. 못받아줘서 미안하다고. 근데 고백을 직접적으로 한곳도 아니고 친구가 나멀래 야기를 하는자람에 알게된거임. 그러면서 계속 나한테 나보다 도 좋은사람 만나라그러고 진짜 뻔뻔하게 원래 없었던 일인것처럼 장난치고 말걸고 그러는거임. 심지어 다른 여자애가 고백했을때는 그자리에서 싫어, 좋아 확실히 하는 야가 나한테먼 쩔쩔매는게 보이고 눈치봄. 걔가 진짜 마음의 여지를 계속 주고있는중임. 내 스토리도 계속 일빠로 읽고. 내친구가 보기엔 받아주긴 좀 그렇고 남주긴 아깝고 그런고 아니냐고 그러는데 나 어캄.
ㅠㅠㅠㅠㅠㅠ 조언좀.
고백을 했다.
어제 짝남한태 고백을 했는데 차였음. 근데 걔가 나한테 마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계속 미안하다고만 함. 못받아줘서 미안하다고. 근데 고백을 직접적으로 한곳도 아니고 친구가 나멀래 야기를 하는자람에 알게된거임. 그러면서 계속 나한테 나보다 도 좋은사람 만나라그러고 진짜 뻔뻔하게 원래 없었던 일인것처럼 장난치고 말걸고 그러는거임. 심지어 다른 여자애가 고백했을때는 그자리에서 싫어, 좋아 확실히 하는 야가 나한테먼 쩔쩔매는게 보이고 눈치봄. 걔가 진짜 마음의 여지를 계속 주고있는중임. 내 스토리도 계속 일빠로 읽고. 내친구가 보기엔 받아주긴 좀 그렇고 남주긴 아깝고 그런고 아니냐고 그러는데 나 어캄.
ㅠㅠㅠㅠㅠㅠ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