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이랑 어울리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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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1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사이랑 1년도 안된 사람이 어떻게 같을 수 있겠어요. 당연한거다 생각하고 그런 쪽으로는 좀 신경을 끄세요. 회사는 일하러 가는 데니까
Best그게 편한거에요 그냥 독고다이 하세요 회사사람들하고 무슨 친분이 필요가 있나요? 어차피 퇴사하면 다신 안볼사람들임 ㅋㅋㅋㅋ
Best걍 견디셈 그정도는. 문제될정도로 심한건 아닌것같음
Best10년 같이 다닌 세월이 있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불편하면 혼자 드시는 것도 은근 편하고 괜찮아요!
나같으면 식사대접이라도 한번 하겠다 ㅡㅡ 님도 친해질려고 노력안하면서 남이 해줘야함?
이직러로서 공감.. 찌불 위축되기 시른디 위축됨. 이미 친해진 무리에 끼는게 좀 어려움.. 인싸가 못되어 뚝딱거림
원래 홀수면 쫌 그럼~~그래서 난 차라리 혼자인게 좋음~
10년 세월인데 어케 하겠냐... 그려러니 해야지
원래 셋있으면 둘이 편먹는건 국룰이예요. 굳이 애쓰지마시고 마이웨이 하세요.
피곤한 스타일이시네;; 그럼 둘사이 10년된 이야기를 님한테 구구절절 설명해야 소외감 안느끼시겠어요?
10년된 사람끼리는 서로 아는게 많아 할말도 많겠지요....그냥 그런갑다....나는 돈만 받으면 된다 하는 마음으로 다니세요......원래 사회생활이라는게 남의 말 흘려듣고 말 많이 안하는게 제일 현명합니다....
시간이 좀 필요해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친해지면 돼요. 유치해도 그들 입장에선 신경써서 쓰니를 배려해야할 의무가 없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식당 얘기 같은 경우는 종종 가시던덴가봐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에 끼어도 보고 배달 음식 같은 경우는 아 아까 나가실 때 저는 화장실 가시는 줄 알았죠 하고 일상 대화하듯 의사 소통을 하시면 돼요. 한순간에 그들과 같은 사이가 될 수는 없어요. 일년이나 됐는데 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은 십년이나 됐다면서요.
bbb
잉? 굳이 챙겨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