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
전 홀시모는 전형적인 아들뺐긴..아시죠? 시모가 본처고 며느리는 첩. 우엉볶음 반찬 한개조차도 간섭하던 홀시모. 엄마편인 남편.
신혼 1년차에 홀시모는 합가요구. 남편도 울엄마 울엄마 외쳐댐
더 산들 의미없음 느끼고
그런집 시집갔다가 이혼도 서둘렀는데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홧병이 사라지고 새인연 만나기도 정말 쉽더라구요.
그냥 홧병이 사라지고 사람이 활력이 생김.인생이 소중해지는 느낌
그 두모자는 서로 들들볶고 전시모는 아들이랑 안산다고 들었어요.
이렇듯이 저런집은 재빨리 이혼으로 되돌려줘야됨
이혼으로 아들 반품하고 새인생 사는게 현명
지금 이혼한지 6개월째인데 돈도 금방모이고 정말 잘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