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첩년취급은 이혼이 최고의복수

ㅇㅇ2022.10.06
조회198,145
전남편과는 슬하에 자식없이 1년만에 이혼한케이스인데요
속전속결
전 홀시모는 전형적인 아들뺐긴..아시죠? 시모가 본처고 며느리는 첩. 우엉볶음 반찬 한개조차도 간섭하던 홀시모. 엄마편인 남편.
신혼 1년차에 홀시모는 합가요구. 남편도 울엄마 울엄마 외쳐댐
더 산들 의미없음 느끼고
그런집 시집갔다가 이혼도 서둘렀는데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홧병이 사라지고 새인연 만나기도 정말 쉽더라구요.
그냥 홧병이 사라지고 사람이 활력이 생김.인생이 소중해지는 느낌

그 두모자는 서로 들들볶고 전시모는 아들이랑 안산다고 들었어요.

이렇듯이 저런집은 재빨리 이혼으로 되돌려줘야됨
이혼으로 아들 반품하고 새인생 사는게 현명

지금 이혼한지 6개월째인데 돈도 금방모이고 정말 잘사는중

댓글 77

12345677오래 전

Best쇠뿔도 단김에 빼라.........

ㅇㅇ오래 전

Best오타인 줄 알았는데 두 번이나 쇳불을 당기면서 빼라고 하시네요... ㄷㄷ; 맞춤법이 충격이라 내용에 집중이...

ㅇㅇ오래 전

Bestㅋㅋ나도 홀어머니 아들과 이혼했는데 비슷한 분 만나서 신기하네요 저는 막 엄청 행복하지도 않고 평범하게 사는 중인데 이혼하면서 가슴에 응어리?같은 건 쑥 내려갔어요

ㅇㅇ오래 전

Best쇳불도 당김에 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적권이랑 비슷한건가.....

ㅇㅇ오래 전

Best그저 그냥 하녀가 필요했던 시모들,,, 재수없어

오래 전

조선족이 주작한건가? 아니면 한글 모르는 애가?? 결혼은 왜 했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결혼생활을 1년만 해도 이렇게 애 둘은 낳은 것 같은 아줌마체를 쓰게 되는구나 결혼 뭘까

오래 전

홀어머니 아들은 연애로도 거르는데 만나서 결혼까지. 남자엄청 좋아하셨나봅니다 하도 미저리같은 시엄마와 미친아들한테 당한 이야기 많이 들어서 아예 거릅니다

이모씨오래 전

판단은 빠르게 행동으로옴기는것

ㅇㅇ오래 전

조선족 꺼져

ㅎㅎㅎ오래 전

축하드립니다!! 같이 파티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ㅇㅇ오래 전

뭐 시모나 남편이 잘못하고 안맞는건 어쩔수없다 치지만... 글쓰는 수준만 보면 쓰니 수준도 대충 보이네...

ㅇㅇ오래 전

그저 그냥 하녀가 필요했던 시모들,,,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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