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문재인 정권 5년의 전략 실패가 주적 북한의 군사력을 키웠고 그 실제적인 위력 앞에 지금 대한민국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에게는 자유를 주고, 우리에게는 멍에를 씌운 매국적 '신북풍 놀음'을 이제 끝내야 한다"며 "민주당 정권 내내 김정은 비위 맞추기에 급급해 한미 군사훈련 중단, 한미동맹 약화를 가속화시켜 왔다"고 썼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김정은의 시혜에 맡겨버린 9.19 군사합의를 한 결과가 지금 얼마나 위험한 매국 행위였는지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1
김기현, 北 도발에 "9.19 군사합의는 매국행위…민주당 '가짜 평화 쇼' 석고대죄해야"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에게는 자유를 주고, 우리에게는 멍에를 씌운 매국적 '신북풍 놀음'을 이제 끝내야 한다"며 "민주당 정권 내내 김정은 비위 맞추기에 급급해 한미 군사훈련 중단, 한미동맹 약화를 가속화시켜 왔다"고 썼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김정은의 시혜에 맡겨버린 9.19 군사합의를 한 결과가 지금 얼마나 위험한 매국 행위였는지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