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로 분양받은 집을 100% 제가 모은돈으로 해결했고 제 명의로 되어있으며 남편도움 단1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혼상태는 아니고 따로 산지 수년째이고 그동안 남편은 밖에서 본인 알아서 굴러먹으며 지내다 새 아파트 입주하니 어느날 갑자기 들어와서 무단침입처럼 나가지를 않고 지내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꼴배기 싫어서 지옥 같습니다. 어차피 제가 스스로 제 명의로 해결한 집이니 이런경우 합의이혼을 안해줄 경우 집을 팔아버리고 부모님한테 가려고 하는데 법적으로는 아직 부부상태니 이런경우 혹시 남편이 집을 매매한 금액에 대해서 지분이라던가 아주 조금이라도 연관이 되는지 혹시 아시거나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매매만 된다면 집은 아쉽지만 저인간을 더이상 안봐도 되니 차라리 이게 속편하겠다 생각이 들고 매매후엔 강제로 떠야하니 지가 알아 밖에서 알아 살겠죠.... 거머리 같이 지긋지긋한데 도저히 갈때가 없으니 눌러 앉아버린 상태고 다 떨어먹어 합의이혼은 죽어도 안해줄거 같아서 그렇습니다...
아내명의 집을 매매할때....
어차피 제가 스스로 제 명의로 해결한 집이니 이런경우 합의이혼을 안해줄 경우 집을 팔아버리고 부모님한테 가려고 하는데 법적으로는 아직 부부상태니 이런경우 혹시 남편이 집을 매매한 금액에 대해서 지분이라던가 아주 조금이라도 연관이 되는지 혹시 아시거나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매매만 된다면 집은 아쉽지만 저인간을 더이상 안봐도 되니 차라리 이게 속편하겠다 생각이 들고 매매후엔 강제로 떠야하니 지가 알아 밖에서 알아 살겠죠....
거머리 같이 지긋지긋한데 도저히 갈때가 없으니 눌러 앉아버린 상태고 다 떨어먹어 합의이혼은 죽어도 안해줄거 같아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