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기 싫어하고, 사람앞에 나서는거 정말 안좋아합니다. 밥을먹거나 커피를마시거나해도 항상 뒤에 조용히 있는편이지 뭘 나서고 주장내세우고 하지 않습니다. (나서지않을뿐이지 해야할 기본은 다 하고 지키고 삽니다.) 근데 꼭 누군가는 기싸움을 걸거나 묘하게 저한테만 행동을 달리합니다. 제 느낌이고 경험이기때문에 이걸 혹여 피해의식이나 제 오해라고 생각하신다면...할말없지만.... 다른사람한테하는 행동들과 저한테 하는게 확연히 달라요 예를들어, 못들은체를 한다거나, 내말에만 답장을 안한다거나, 상대방이 질문을 던져줘야하는 입장인데 다른사람한테는 서너번 질문하는거 저한테는 안하는경우도 있습니다.(질문을 던지는게 저사람 직업) 나서는걸 싫어할뿐이지 서로간에 해야할건 지키고, 하고 사는 편인데뭐때문에 이런일들이 생기는걸까요? 나대지않는게 꼴보기싫은 눈엣가시가되는걸까요? 말을걸어와도 씹는다기보다 말수가적고 조용한편입니다. 어떻게 표현해보자면? 내성적인사람?의 행동이다라고 설명드릴수잇을거같은데.. 내성적인사람한테 기싸움거는 인간의 심리와 생각이 이해가가질않네요.... 192
기싸움?당하는이유가 대체뭘까요?
밥을먹거나 커피를마시거나해도 항상 뒤에 조용히 있는편이지
뭘 나서고 주장내세우고 하지 않습니다.
(나서지않을뿐이지 해야할 기본은 다 하고 지키고 삽니다.)
근데 꼭 누군가는 기싸움을 걸거나 묘하게 저한테만 행동을 달리합니다.
제 느낌이고 경험이기때문에 이걸 혹여 피해의식이나 제 오해라고 생각하신다면...할말없지만....
다른사람한테하는 행동들과 저한테 하는게 확연히 달라요
예를들어, 못들은체를 한다거나, 내말에만 답장을 안한다거나, 상대방이 질문을 던져줘야하는 입장인데 다른사람한테는 서너번 질문하는거 저한테는 안하는경우도 있습니다.(질문을 던지는게 저사람 직업)
나서는걸 싫어할뿐이지 서로간에 해야할건 지키고, 하고 사는 편인데뭐때문에 이런일들이 생기는걸까요? 나대지않는게 꼴보기싫은 눈엣가시가되는걸까요?
말을걸어와도 씹는다기보다 말수가적고 조용한편입니다. 어떻게 표현해보자면? 내성적인사람?의 행동이다라고 설명드릴수잇을거같은데..
내성적인사람한테 기싸움거는 인간의 심리와 생각이 이해가가질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