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장녀입니다.
저희 집은 삼남매이고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씁니다. 둘째 동생은 19살이고 막내는 11살입니다.
아버지(55세)는 공무원이시고 세후 380,
어머니는 세후 100, 저는 150이상, 동생은 100정도 법니다. 지방에 살고 가족 빚은 자동차 빚 1000만원이 끝입니다. 제가 알기론 아버지 빚은 7000만원 정도 입니다. 저랑 동생은 알바하면서 돈을 법니다.
아버지 도박이 점점 심해져 저희 집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에게서 경제권을 뺏고 이후로 도박을 계속 해오시더니 이제 생활비를 안주십니다. 정도가 심해진지는 1년이 넘었습니다.
도저히 어머니는 저희를 키울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저희한테 계속 참으라고 합니다.
저희가 얘기하고 얘기하니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이혼하자고 가장법원에 3시에 만나자고 아버지도 알겠다고 하셨는데 아버지는 나오시지도 않고 바쁘다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매일매일이 너무 힘들고 답답합니다. 아버지는 친척들한테는 저희가 돈을 다쓴다고 월급 넘게 쓴다고 이미 말을 다 해두셔서 친척들이 저희릉 피하는 것 같습니다. 연락해도 안받고요.
지금 전기요금,가스비 3달 넘게 밀려서 10월 7일 이후 다 끊긴다고 몇번이나 통지서와 문자가 날라오고요. 관리비도 마찬가지인데 아버지는 신경도 안쓰시고 막내가 얘기해도 누나들한테 내라해 라고 하십니다. 어머니는 보험비, 건강보험, 기름값 등 내시면 돈이 없으십니다.
어머니한테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도 기다리라고 하시고 저랑 둘째 동생은 미칠 지경입니다. 답답하고...
한 달 전까지 아빠한테 사정도 해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아빠 안본다고 얘기도 해보고 회유해보려고하고 안쓴 방법이 없습니다.
전혀 바뀌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1년 넘게 지속되다 보니 아버지랑 말 안한지 한 달 이 넘었습니다. 어머니는 저희에게 계속 아버지한테 닦달하라고 시키기만 하시고 너무 힘듭니다.
장본다고 카드를 달라고 하니 분실신고해서 정지시켜버린다고 협박하고 하룻밤에 100만원 이렇게 쓰시면서 막내 학원비 20만원인데 지금 밀려서 그만둬야될 지경입니다.
도박은 모빌 ars로 결제하십니다. 첨부합니다.
재산은 집 2억 5천 끝입니다.
밑에 제가 가지고 있는 내역 첨부했습니다.
저는 성인되고 아버지에게 받아본 용돈은 20만원이 끝이고 둘째 동생도 돈이 부족해 학교 끝나고 매일 4시간씩 일하며 돈을 벌고 있는데
일 갔다 와서 도박하고 집와서 태평하게 거실에서 tv보고 있는 아버지가 너무너무 밉고 싫습니다.
이런 집안 사정을 말 할 곳도 없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막내동생이 저는 너무 짠하고 불쌍하고..
저는 점점 성격이 짠돌이로 변하고 돈에 매달리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교는 휴학중입니다.
계속 돈 벌 방법을 강구하고 온라인 사업도 계속 도전중이고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동생과 엄마를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합니다.
그러면 엄마는 너무 너는 돈돈 거린다. 인생을 재미없게 살 것 같다. 이렇게 말하시는데 저는 너무 힘이 빠지고 어떻게 해야되지 라는 생각 뿐입니다.
어머니는 합의이혼도 생각하시는데 아버지가 양육비 20만원 줄거라고 그래서 어머니는 방법으로 막내 데려가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양육비 80 주라고 하십니다. 아니면 법 대로 하자면서 이런식으로 모든 대화에서 우기기, 모르쇠 일관, 소리 지르기 등으로 나오니 방법이 없습니다.
도박 중독과 생활비 안주는 아빠
안녕하세요. 21살 장녀입니다.
저희 집은 삼남매이고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씁니다. 둘째 동생은 19살이고 막내는 11살입니다.
아버지(55세)는 공무원이시고 세후 380,
어머니는 세후 100, 저는 150이상, 동생은 100정도 법니다. 지방에 살고 가족 빚은 자동차 빚 1000만원이 끝입니다. 제가 알기론 아버지 빚은 7000만원 정도 입니다. 저랑 동생은 알바하면서 돈을 법니다.
아버지 도박이 점점 심해져 저희 집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에게서 경제권을 뺏고 이후로 도박을 계속 해오시더니 이제 생활비를 안주십니다. 정도가 심해진지는 1년이 넘었습니다.
도저히 어머니는 저희를 키울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저희한테 계속 참으라고 합니다.
저희가 얘기하고 얘기하니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이혼하자고 가장법원에 3시에 만나자고 아버지도 알겠다고 하셨는데 아버지는 나오시지도 않고 바쁘다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매일매일이 너무 힘들고 답답합니다. 아버지는 친척들한테는 저희가 돈을 다쓴다고 월급 넘게 쓴다고 이미 말을 다 해두셔서 친척들이 저희릉 피하는 것 같습니다. 연락해도 안받고요.
지금 전기요금,가스비 3달 넘게 밀려서 10월 7일 이후 다 끊긴다고 몇번이나 통지서와 문자가 날라오고요. 관리비도 마찬가지인데 아버지는 신경도 안쓰시고 막내가 얘기해도 누나들한테 내라해 라고 하십니다. 어머니는 보험비, 건강보험, 기름값 등 내시면 돈이 없으십니다.
어머니한테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도 기다리라고 하시고 저랑 둘째 동생은 미칠 지경입니다. 답답하고...
한 달 전까지 아빠한테 사정도 해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아빠 안본다고 얘기도 해보고 회유해보려고하고 안쓴 방법이 없습니다.
전혀 바뀌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1년 넘게 지속되다 보니 아버지랑 말 안한지 한 달 이 넘었습니다. 어머니는 저희에게 계속 아버지한테 닦달하라고 시키기만 하시고 너무 힘듭니다.
장본다고 카드를 달라고 하니 분실신고해서 정지시켜버린다고 협박하고 하룻밤에 100만원 이렇게 쓰시면서 막내 학원비 20만원인데 지금 밀려서 그만둬야될 지경입니다.
도박은 모빌 ars로 결제하십니다. 첨부합니다.
재산은 집 2억 5천 끝입니다.
밑에 제가 가지고 있는 내역 첨부했습니다.
저는 성인되고 아버지에게 받아본 용돈은 20만원이 끝이고 둘째 동생도 돈이 부족해 학교 끝나고 매일 4시간씩 일하며 돈을 벌고 있는데
일 갔다 와서 도박하고 집와서 태평하게 거실에서 tv보고 있는 아버지가 너무너무 밉고 싫습니다.
이런 집안 사정을 말 할 곳도 없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막내동생이 저는 너무 짠하고 불쌍하고..
저는 점점 성격이 짠돌이로 변하고 돈에 매달리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교는 휴학중입니다.
계속 돈 벌 방법을 강구하고 온라인 사업도 계속 도전중이고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동생과 엄마를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합니다.
그러면 엄마는 너무 너는 돈돈 거린다. 인생을 재미없게 살 것 같다. 이렇게 말하시는데 저는 너무 힘이 빠지고 어떻게 해야되지 라는 생각 뿐입니다.
어머니는 합의이혼도 생각하시는데 아버지가 양육비 20만원 줄거라고 그래서 어머니는 방법으로 막내 데려가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양육비 80 주라고 하십니다. 아니면 법 대로 하자면서 이런식으로 모든 대화에서 우기기, 모르쇠 일관, 소리 지르기 등으로 나오니 방법이 없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