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집은 빌라인데 주차장은 1층 가게에서 창고로 쓰도록 주인집이 허락해줘서 가게에서 쓰고있고, 저는 실제 창고를 비워서 주차장으로 쓰고있어요. (이해가 안가지만) 근데 제가 주차하는 곳이 실제로는 창고였다보니 주차하는게 굉장히 어렵거든요. (대리분도 어렵다며 주차는 안하고 간적있음) 저는 차를 몰게된지 얼마 되지않아 무서워하는데 그 주차하는곳 앞에 가로로 막아서 주차를 해도 된다고 들어서 그렇게 주차하고 있었어요. 골목이지만 다른 차량들이 지나가기에 전혀 어렵지 않게 공간확보를 해서 주차를 해둡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발생합니다. 알파문고 사장님이 오전일찍 출근길에 제 차를 박고 전화가 왔는데, 매일 지나가는 길인데 오늘 왜 그랬지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반대쪽에 오토바이가 세워져있어서 좀 조심하긴 해야하지만 공간이 좁은것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제 차는 왼쪽 앞에 범퍼와 휠이 많이 쓸려버렸어요. 그냥 지워질 수 있는게 아니어서 보험사를 불렀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주차한 곳이 노랑선 주차선 이었던거에요...!! 저는 주인집 아주머니가 여기에 주차해도 된다고 해서 되는줄로만 알고 주차했는데.. 내가 살고있는 집 인데 ㅠㅠ.. 어쨌든 이건 잘못이죠 ! (앞으로는 어려워도... 창고 주차장에 차를 넣어야 겠어요) 그래서 보험사직원분 왔을때, 주차되있는 차량에 사고를 낸 것이니 100% 상대과실이지만, 불법주차이니 상대편에서 걸고넘어질 수 있다. 그래서 공업사 보내거나 렌트카 빌리거나 하지말고 그냥 100% 수리조건으로만 합의가 좋을 것 같다! 이렇게 결론을 지었어요. 현장에서 당사자들과 보험사직원분들 총 4명이서 구두합의를 보고 진행했어요. 그래서 저의 차량은 공업사 센터로 들어가지 않고, 제 보험쪽에 연결된 수리하는곳에 들어가 수리를 받았어요. !!!!!!!!!!!!!!!!!!!!!!!!!!!!!!!!!!! 그런데 사고 후 이틀 뒤, 상대측 보험사에서 연락이 옵니다. 100%아니라 9:1로 치겠다는 겁니다..?????? 이제와서 번복을...??????????? 저의 보험사측도, 수리해준곳도 상대방 아저씨 너무 괘씸한 사람이네요 나쁜 사람이네요 이렇게 얘기하네요. 그치만 법적으로 따로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소송으로 가도 큰 승산은 없을거라구요. 어쨋든 저에게 조금이라도 골탕맥이려고.. 그래서 250만원 수리비용 중에 10% 금액인 25만원을 수리하는곳에 입금해야 저의 차량이 출고가 된다고 해요. (수입차, 자차보험 안되어있음 ㅠ) 여기서 제가 궁금한것은..! 1. 상대차량은 100%수리만 하기로했을때와, 말 바꿔서 9:1 진행했을 때 얻는게 뭔가요? 2. 저는 25만원 수리비용 내는것 외에 피해받는게 있을까요? 보험점수가 깎이는 걸까요? 가만히 있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돈도 내고 보험점수도 깎이는거면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노랑차선에 주차한것은 잘못이지만ㅠㅠ 중간에 말 번복하는게 너무 괘씸해서요..! -------------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게 혹시 따로 있을까요? 그냥 25만원 내고 끝! 하는게 최선일까요?
가만히 주차해둔 내 차량에 사고낸 사람
안녕하세요.
저희 집은 빌라인데 주차장은 1층 가게에서 창고로 쓰도록 주인집이 허락해줘서 가게에서 쓰고있고, 저는 실제 창고를 비워서 주차장으로 쓰고있어요. (이해가 안가지만)
근데 제가 주차하는 곳이 실제로는 창고였다보니
주차하는게 굉장히 어렵거든요.
(대리분도 어렵다며 주차는 안하고 간적있음)
저는 차를 몰게된지 얼마 되지않아 무서워하는데
그 주차하는곳 앞에 가로로 막아서 주차를 해도
된다고 들어서 그렇게 주차하고 있었어요.
골목이지만 다른 차량들이 지나가기에 전혀
어렵지 않게 공간확보를 해서 주차를 해둡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발생합니다.
알파문고 사장님이 오전일찍 출근길에 제 차를 박고 전화가 왔는데, 매일 지나가는 길인데 오늘 왜 그랬지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반대쪽에 오토바이가 세워져있어서 좀 조심하긴
해야하지만 공간이 좁은것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제 차는 왼쪽 앞에 범퍼와 휠이 많이 쓸려버렸어요. 그냥 지워질 수 있는게 아니어서
보험사를 불렀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주차한 곳이 노랑선 주차선 이었던거에요...!!
저는 주인집 아주머니가 여기에 주차해도 된다고
해서 되는줄로만 알고 주차했는데.. 내가 살고있는 집 인데 ㅠㅠ.. 어쨌든 이건 잘못이죠 !
(앞으로는 어려워도... 창고 주차장에 차를 넣어야 겠어요)
그래서 보험사직원분 왔을때,
주차되있는 차량에 사고를 낸 것이니
100% 상대과실이지만,
불법주차이니 상대편에서 걸고넘어질 수 있다.
그래서 공업사 보내거나 렌트카 빌리거나 하지말고
그냥 100% 수리조건으로만 합의가 좋을 것 같다!
이렇게 결론을 지었어요.
현장에서 당사자들과 보험사직원분들 총 4명이서 구두합의를 보고 진행했어요.
그래서 저의 차량은 공업사 센터로 들어가지 않고, 제 보험쪽에 연결된 수리하는곳에 들어가 수리를
받았어요.
!!!!!!!!!!!!!!!!!!!!!!!!!!!!!!!!!!!
그런데 사고 후 이틀 뒤,
상대측 보험사에서 연락이 옵니다.
100%아니라 9:1로 치겠다는 겁니다..??????
이제와서 번복을...???????????
저의 보험사측도, 수리해준곳도
상대방 아저씨 너무 괘씸한 사람이네요 나쁜 사람이네요 이렇게 얘기하네요. 그치만 법적으로 따로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소송으로 가도 큰 승산은 없을거라구요.
어쨋든 저에게 조금이라도 골탕맥이려고..
그래서 250만원 수리비용 중에 10% 금액인 25만원을 수리하는곳에 입금해야 저의 차량이 출고가 된다고 해요. (수입차, 자차보험 안되어있음 ㅠ)
여기서 제가 궁금한것은..!
1. 상대차량은 100%수리만 하기로했을때와,
말 바꿔서 9:1 진행했을 때 얻는게 뭔가요?
2. 저는 25만원 수리비용 내는것 외에 피해받는게 있을까요? 보험점수가 깎이는 걸까요?
가만히 있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돈도 내고 보험점수도 깎이는거면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노랑차선에 주차한것은 잘못이지만ㅠㅠ 중간에 말 번복하는게 너무 괘씸해서요..!
-------------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게 혹시 따로 있을까요? 그냥 25만원 내고 끝! 하는게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