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내용추가) 입양간 강아지가 없어졌어요. / 상습범인듯 합니다.

생명을소중히합시다2022.10.07
조회109,145

*이 글은 더 이상 피해받는 강아지가 생기지 않길 바라면서 직접 보고 경험한 것으로 상대방을 비방할 목적이 아닌 공익 목적으로 작성 되었음을 알립니다.


+++


현재 포메 '제리' 키우는 중


총 7마리


+ 추가 강아지


하리, 토리, 쿠키, 아리, 첫째


하리 ?

토리 전염병으로 죽음

쿠키 임보하다가 보냈다고 함

아리 침대 낙상으로 죽음

첫째 잃어버림


현재 새로운 강아지 입양했다는 제보가 있음


총 6마리


++++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입양보내고,

폭언하고, 글 작성한 것 전부 정말 죄송합니다.

어떻게든 내가 키울걸하고 하루하루 후회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발 어떤게 진실인지, 저희 첫째만 찾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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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자 댓글 봤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심했기때문에 상처는 지워지지 않겠지만 사과도 드렸습니다. 이거는 아직도 미안하게 생각해 몇번이나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역시 지금도 아이한테는 죄송한마음입니다.

핑계면 핑계겠지만 바빴다고, 몸아팠다고 하면서 잃어버린지 한달만에 말해주고, 어디서 없어졌는지, 이제 연락안하겠다 등등 알려주지 않았고, 전단지는 붙였다면서 붙이지도 않았으며, 그 흔한 포인핸드에도 올리지 않으니 너무 미칠것같아서 심한 말을 하게되었습니다.

디엠으로 지인을 이용해 욕설한 것도 아닙니다. 인스타 게시글 어디에도 욕설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일하는 주소를 알려달라는 것이 아닌 저희 아이를 잃어버린 장소를 알려달라고 한것입니다. 심지어 언제 잃어버렸는지 정확한 날짜조차 알지 못합니다.

어디에도 첫째를 찾으려는 정황은 없고 다 말뿐입니다.



사실이라면 아리랑 쿠키 왜 흔적조차 없이 사진을 지웠는지 해명해주세요.

그리고 그 아이들 시체 모두 어떻게 처리했는지,

저희한테는 키우는 강아지 이전에 강아지 키우려고 데려왔으나 죽었다고 했으면서 왜 이제와서 임보했다고 하는지,


 평택시 팽성읍 대사리에 전단지 붙였다고 왜 거짓말 했는지

 최근 사진이라면서 왜 1월에 찍은 사진을 보내줬는지.

 2021년 12월에 인스타에 올린사진을 어머니가 찍은 사진이라고 거짓말 한 것, 

 첫째 제보자가 실존하는지, 거짓으로 꾸며낸것은 아닌지


왜 우리들한테는 쿠키에 대한 얘기조차 없었는지 해명 부탁드립니다.


저도 잘한건 없습니다. 저를 욕하셔도 됩니다.

억울하시고 당당하시다면,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 것이라면 위에 내용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기꾼 니네가 죽였다라고 하시는데 이번에도 말 지어내시는 건가요?

제가 그렇게 말해서 인스타에 올린 증거도 가져오세요.

제가 올린 인스타 글 첨부합니다.

 

 


++


방금 추가 내용 제보받았고,

상습범으로 보입니다.


'아리' 이전 아이는 '쿠키'


 

 

 


 



20대 부부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폭력성이 있는것같습니다.

우리 첫째도 강아지한테 괴롭힘 당했을까요..?


2019년 2월 쿠키 (2019년도 6월에 그집강아지만 있는 사진 확인)

키운기간 > 약 4개월

2021년 아리

키운기간 > 모름

2022년 저희집 첫째

키운기간 > 약 3개월


정말 이상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조금이나마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방탈하게 되었네요.. 이번일로 너무 참담한 심정에 현재 우울증 약도 먹고 있어서 말이 두서가 없을 수 있는 점 미리 죄송한말씀 드립니다.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20대 다견가정 견주입니다.

저희 가족이 너무 사랑했던 강아지를 16년동안 키우고.. 떠나보낸 후에 작년에 파양견 2마리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임신한지 모르고 입양하게 되었는데.. 데려온지 2주만에 새끼 3마리를 낳았습니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3마리가 저희 집에 왔습니다.


막내는 까맣고 암컷의 경우 브리더들한테 노출되기 쉽다고해서 저희 집에서 키우기로하고, 둘째는 아는분께 (일주일만에 파양당함), 첫째는 20대 부부에게 입양가게 되었어요.

가정견으로 인스타 및 카페에 가족 찾는 글을 올려 정말로 좋은 가정으로 갈 수 있도록 나름 깐깐하게 노력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입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서 연락이 왔고, 그 중에 하나가 입양자인 20대 부부입니다.

이미 한 마리를 키우고 있던 20대 부부는 정성스럽게 디엠을 보내주셨어요.

앞으로 어떻게 키울지에대한 말과 동물 관련 공부도 했으며 나중에는 간식가게도 차릴거라는 말에 한번 뵙자고 말씀드렸으나, 그 분들께서는 오늘 당장데려가겠다.라는 말을 하셨어요.

심지어 키우는 한 마리도 데려왔고, 저희 가족들과 다같이 봤을때는 잘키울 것 같았으며, 제가 직접만든 입양각서도 서명해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첫째가 떠난 뒤 4개월동안은 연락도 먼저해주시고 SNS에서도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달동안 첫째 키우면서 정말 행복했고, 정말 사랑했던 우리 첫째를 보내면서 신체의 일부를 떼어내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초반에는 잘 해주시니 좋았어요.


+ 입양각서 내용 첨부합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 SNS는 뜸해지고, 2월에는 카카오톡 프로필에서도 저희 첫째에 대한 흔적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입양자에게 물어봤지만, 아래 카톡처럼 말해서 그래도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도 디데이는 변함 없었고, 저는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첫째를 보낸지 6개월차 되는 4월에 한번 더 연락드렸습니다.

(입양각서에 6개월,1년에 한번은 확인한다고 적었고 입양자도 동의했습니다.)


 

 


이렇게 장문으로 말씀주셔서 그래도 아니겠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댁으로 보낸다고 했을 때 데려온다고 할걸 그랬나봐요..

그다음 첫째생일인 7월 18일에 연락드렸습니다.


 

  


좀 속상하긴했어요. 생일인데 챙겨주지도 못하고..

그래도 시댁 어머님, 아버님께서 예뻐해주시고 잘해주신다는 이야기 들어서 그나마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 후 첫째를 보낸지 1년이 되는 10월 3일날 마지막으로 체크를 위해 연락드렸어요.

들려오는 소식은 절망적이었습니다.


 

 

 

 

 

첫째를 잃어버렸다는 얘기였어요..

심지어 입양자 측에서는 사망추정으로 하고있더라구요.

저는 너무 화가났고, 그동안 저희가족이 첫째 소식이 없어 불안했던 순간순간이 후회와 죄책감으로 남더라구요. 시댁에 보냈다고 했을 때 데려올걸...하고요.

전단지도 보내달라고 했으나, 전단지도 가지고 있는 사진이 없다고 합니다.

찾으려고 노력했다는 사람이 전단지 사진 한 장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인스타 계정, 그 쉬운 포인핸드에도 올라와있지 않았어요.

감정이 북받쳤으나, 이번에도 착하게 말하면 흐지부지 넘어갈것같아 강경하게 말했습니다. 저희 첫째를 찾기 위함이기도 하고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전단지도 사진을 주지 않아 전단지 주지 않으시면 거짓 발언으로 생각하겠다고 했구요.

그러더니 입양자 부부중 남편분께 연락오더라구요.

 

 

 

 

저를 법적조치 하겠다는 문자 및 비난이었습니다.

전단지 공유하지 않으면 저희 입장에서는 아이를 찾으려는 노력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으니 당연하게 유기에 대한 의심도 들어 유기정황으로 생각하겠다는 말씀드렸구요.

그리고 저희는 첫째를 돈받고 절대 팔지 않았습니다.

책임비 5만원을 받았지만, 동물등록시 5만원을 돌려드린다고 했고, 등록했다는 사진을 받은 후 다시 돌려드렸습니다.

남편분의 문자를 보고 마음이 매우 참담했습니다..

 

이것이 첫째를 찾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인가?

왜 잃어버리고 한달 뒤에 얘기했는가?

찾는 사람이 왜 전단지를 가지고있지않고 가장 기본적인 포인핸드에 올리지 않았는가?

그렇게 이 입양자 부부에게 의심이 들게 되었습니다.

“첫째가 정말 시댁에 간 것이 맞는가 ..?”

 

이 후, 제 개인 인스타로 내용 공유 및 첫째를 찾기위한 게시글을 올렸고 그걸 본 사람들인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디엠으로 입양자에게 욕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양자는 첫째에 대한 인스타게시물을 다 지웠고

그렇게 입양자 인스타 게시물에 현재까지 첫째의 사진은 찾을 수 없습니다.

 

 

 

 

디엠으로 사람들이 알아보고 욕할까봐 내렸다고 합니다.

 

첫째의 흔적이 이세상에서 사라진것도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예뻐했다는 아이의 기록을 삭제한다는 것이 그들에겐 쉬운일이었나봅니다.

 

디엠으로 사람들이 욕한 부분에 있어 찾아보겠다고 했지만, 계정을 공유해주지 않았고 그러면 저는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 입양자는 제가 게시한 글에 대해서 타박했고, 저는 감당하셔야 될 부분으로 생각든다, 지인들에게 일러두겠다. 계정공유해주시면 찾아보겠다. 라고 의견 전달했으며 이거에 기분이 상했는지 입양자는 디엠을 보낸사람의 계정을 ‘견주님께서 찾아보시면 될것같다.’ ‘일절 정보를 공유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저는 답장을 보자마자 미쳐 돌아버릴것같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고, 뭐라하자 입양자는 저를 차단했습니다.

 

그 후로 저는 혼자 찾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스타 게시글에 올리기도 했고.. 포인핸드 및 저희 지역카페, 지인들에게도 전단돌렸구요, 평택시, 안성시 보호소 1월부터 현재까지 쭉 찾아봤습니다.

어디에도 첫째 소식은 없더라구요.. 정말 미칠것같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어떤 분께서 디엠으로 제보를 해주셨습니다.

 

 

 

사람을 못믿게 된 터라 입양자가 자작하고 보냈을 것이라고 의심했지만, 무엇을 위해서 그런짓을 할까 생각이들어 믿기로했습니다.

제보받은 아이를 입양자에게 물어보니 임보했던 아이라고 합니다.

첫째를 데려가기 이전에 저희 가족에게 ‘다른 강아지가 있었고, 그 강아지는 아파서 죽었다.’ 라는 얘기를 들었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임보얘기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구요. 물론 인스타그램 어느 게시물에서도 그 아이의 사진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때 의심했어야 했는데.. 아직도 후회가 됩니다.

 

저 디엠을 받은 후 입양자에 대한 불신은 더 커져갔고, 그동안 받았던 사진, 카톡, 인스타 게시물을 재차 확인하며 입양자 부부가 저희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짓 정황>

4월에 연락했을 때 시댁에 보낸상태라고 한 후, 아이가 가장 최근에 찍었던 사진을 보내준다고 함.

 

 


사진에 보시는것처럼 4월 12일에 사진을 받았으나, 아이폰 날짜 정보로는 1월 31일에 찍은 것으로 나옵니다. 분명 2월에는 바빠서 정신없다고 했고, 시댁에 갔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알았다면...

 

2. 전단지에 있는 사진 및 보내준 최근 사진 거짓말

 

 


전단지 요청하고 다음날 받은 문자내용입니다.

입양자가 만든 전단지에 있는 사진이 분명 인스타에서 봤던 사진이에요. 2021년도에 찍은 것으로 생각나서, 입양자 남편에게(입양자 아내가 차단하여 남편에게 연락했습니다.) 시댁 어머니가 찍어준 것이냐 물어봤습니다. 대답은


 

 

 

 

그렇다고 합니다.

역시나 이것도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러면 어머니인척 하면서까지 거짓말한거인지.. 소름입니다.

 

당연히 저는 우리 첫째사진이니까 첫째사진 저장해놓고 싶어서 캡쳐했던것들이 이렇게 도움될 줄 몰랐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셨다는 사진은 2021년 12월 24일, 2022년 1월 31일에 찍어 인스타에 올린 사진들이었습니다. 그러면 시댁에는 2월달에 연락하기 이전에 갔다는 소리가 되는데..

6월 18일에 찍었다는 사진도 있으나, 잘 안보이고 귀도 많이 접히고, 위치정보도 나오지 않아 캡쳐한 것으로 보여 역시 믿기지 않습니다.

도대체 뭘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

 

3. 전단지 붙여놨다고 해서 가봤으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음

그래도 말을 심하게 한 것 같아 흥분해서 죄송하고, 이전에 말했던것도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첫째를 찾아야 하기도 하구요. 잃어버린 장소를 말해주지 않아 죄송하다고 한 후 물어봤고, ‘평택시 팽성읍 대사리‘라는 광범위한 장소만 말해줬습니다.

어제 사진내용 대로 제 인스타그램을 보고 만든 전단지를 게시판에 게시해놓았다고 전해 듣고 오늘 6일, 아침에 갔습니다. ’평택시 팽성읍 대사리‘ 노인정, 마을회관 게시판 어디서도 첫째에 대한 전단지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게시판도 있을까하여 다 돌아봤습니다. / 게시판 없는 회관도 있었음)

 

 


<첫째를 찾기위해 노력했다는 카톡,문자>

 

 


주민들께도 여쭤봤으나, 강아지를 처음 본다는 눈치였고, 전단지를 본적없다고 하셨습니다.

(흔쾌히 건물에 전단지 붙여도 된다는 분들 보실지 모르겠지만 감사드립니다..)


<대사리 주민 인터뷰>

https://youtu.be/tFl_GvsoKJE

 

 


거짓말치는거 들통나니까 목격자 연락 받았다고 하고, 그분 연락처 및 내용 알려달라고했으나 개인정보 운운하면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현재 제 강아지이기 때문에(입양각서 위반으로 제게 귀속되었습니다.) 알려주지 않을 시 배임죄(제게 귀속 된 후, 제보전화를 알리지 않을 시 배임죄라고 합니다.)로 신고한다니까 입양자 측에서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고소 준비하는 도중에 거짓제보라고 공유해주더라구요. 

(’으휴’는.. 딱봐도 거짓말같아서 답답했네요.. ㅠㅠ)

 

과연 찾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4. (전단지 사진 보내달라고 하기 전) 시댁에 보낸 날이 입양자 부부가 서로 다릅니다.

입양자 부부 중 아내는 4월 12일에 연락했을 때 이미 시댁에 보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입양자 남편은 6월 말쯤에 보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1달즈음 차이나는 건 이해가 되는데 거의 3달 차이나게 말이 안맞는다구요..?

 

 

 

 

<입양자 최근 인스타글>

 어제는 제가 보낸 비난 카톡을 본 뒤로 시댁가는 길에 실신해서 응급실을 다녀왔고, 산부인과에 가보니 아이가 정말 위험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저한테는 10월 2일 저녁까지도 하혈을 해서 응급실을 밥먹듯이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고했으며 역시나 저에게 화살을 돌릴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입양자분께서 저랑 오후 2시 30분까지 카톡했고, 오후 7시에 인스타 글을 올렸습니다.

응급실에 다녀온 사람이 인스타글을 올릴 힘이 있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한테는 몇 달전에 임신했다고 하더니.. 인스타글에는 얼마전에 임신했다고 하네요.. ㅎㅎ.. 거짓말에 지친다..


임산부한테 심한.. 비난한거 저도 첫째를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겠다고 하고 그간 모든일에 화가나서 심하게 말한 것 미안해서 사과 드렸고.. 인정합니다. 문자로도 전달드렸지만..

하지만 그 집 강아지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 잘못되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왜 그렇게 얘기했는지, 첫째 얘기도 없이 비난받은 내용에 대한 것에만 피해자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마치 저 때문에 몸이 아픈 것 처럼요.


이렇게 인스타에는 첫째에 대한 아무런 얘기도 없고, 그 집에서는 첫째의 존재가 지워졌습니다.

첫째의 사진은 전부 삭제되었고, 계정 이름도 변경되었습니다.

제보받았던 디엠처럼 말이죠..

 

현재는 입양자가 하혈을 한 사진을 저만볼 수 있도록 멀티프로필 설정한 상태입니다.

 

 

 

 













 

(혐오스러울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토할것같네요.. 볼때마다 진짜 끔찍합니다...

 


















추가로 정말 아이를 사랑한다면 나오지 않을 얘기까지한 입양자 문자 내용 공유합니다. (저도 심한 말해서 할말은 없지만 자기들이 키웠던 아이를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화나요)

 

이렇게 저희 첫째는 잊혀지는 걸까요?

거짓으로 가득한 입양자들 때문에 저희 첫째가 어떻게 살았을지 상상이 안됩니다.

그동안 좋은말로 현혹시켜 잘 지낼 것으로 생각했던 첫째가 ..

지금은 살아있는지도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어떻게되었는지만 알면 정말 좋을텐데..

저희 가족이 직접 손으로 받아서 제가 이름지어준 첫째

입양하겠다고 연락주신 분들 인스타그램 들어가면 웃고있는 다른 강아지 사진들 보고 또 다시 눈물 흘립니다. 이 분들께 보냈으면 우리 첫째는 지금 웃고있지 않았을까...?

우리가 5마리 모두 키웠으면 정말 행복했을텐데.. 미안해..

하루하루 정말 심장이 부셔질것같아요.

 

저희 가족이 지금 의심하는건


1. 돈주고 팔았다. (이전에 키운 강아지 '아리' 제보를 통해 추측)

2. 그 집 강아지에게 물려죽었다.

3. 정말로 잃어버렸는데 9월이 아닌 좀 더 일찍 잃어버렸다.

(잃어버렸으면 보호소 공고 및 포인핸드에도 올라왔을텐데 안올라온게 이상함..)

4. 입양자 실수 혹은 고의로 사망

 

주구장창 제가 있었던 일을 늘어놓았지만.. 목적은 저희 집 첫째를 찾는거랑, 가정견 분양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피해를 받지 않는 것, 그 집에 또 새 강아지 들여오고 첫째랑 똑같은 루트를 타지 않는 것 그리고 거짓말이 아닌 진실을 알고싶어요. 과연 우리 첫째한테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솔직하게 듣고싶네요. 하도 거짓말만 들으니까 그 집 강아지한테 물려죽은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둘째,셋째 거의 5kg인데 첫째는 3.5kg나간다그러고 뼈가 나오고 빼짝말랐던게 학대를 당했나..? 생각도 들기도 하고.. 별 이상한 생각이 다 드네요.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있어보이는 말을 꾸며서 길게 늘어놓는 사람을 믿지마세요.. 이미 아셨을 수도 있지만, 저는 거의 28년 살면서 이제 알았네요. 멍청하게 살았죠. 이제보니 보입니다, 사기꾼의 말이..

 


이 일이 있고나서 후회되어.. 입양각서 수정했구요,

강아지가 아이를 낳았을 때 입양보내야 돼서 입양각서 필요하시면 댓글로 메일남겨주세요.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신 ‘아리‘ 분양자님 계시면.. 나인것같다..! 싶으시면.. 메일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chomimi118@naver.com

 

 

 

 

 

 

혹여나해서 저희 첫째사진 올립니다..

입양자가 사진을 모두 삭제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라도 올려요..

목격하거나 소식 들으신분 계시면 메일 부탁드리겠습니다..

 

 

글 솜씨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입양각서는 유기견보호소에서 애들 입양보낼때 사용된다는 각서내용 수정해서 썼습니다..!!


++


댓글들 읽었고, 

말씀드리자면 소식들은 순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저희 가족들은 우리가 키워야했었는데.. 하고 자책하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견가정이 처음이다보니 사랑을 그만큼 주기 어려울것같아 더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좋은 가정으로 가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더 깐깐하게 했구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한테 가길 원했거든요.


첫째를 버린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버렸다면 지금 이러고 있지 않습니다.


연락은 그쪽에서 1월까지는 꾸준히 연락먼저해줬어요. 하지만 이후로 카카오톡 프로필 디데이가 없어졌고, 프로필 사진에도 없어졌고, 인스타그램에도 자주 올리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나 게시물조차도 없고 연락도 없었습니다.


말 못하는 강아지가 가고싶다고 해서 간것도 아니고 저희 손으로 보낸거라 책임감을 가질 수 밖에 없어 첫째의 소식이 단절되었으니 무슨일이 있는지 생각이 드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하다못해 친구가 여자친구랑 찍었던 프사, 디데이를 내리면 "헤어졌냐?" 고 물어보지 않습니까? 근황이 궁금하니까요. 저는 첫째의 근황이 궁금하고 싸한 느낌에 연락을 드릴 수 밖에 없었어요.

댓글 217

ㅇㅇ오래 전

Best아니 쓰니가 과하다는 댓글 나만 이해안감? 첨부터 저렇게 하기로 동의하고 각서에 사인해서 데리고 간거면서 먼저 어긴건 저쪽이잖아? 그 각서가 과하다고 생각했음 입양안하면 그만인데 사인하고 데리고 갔음 약속이라도 지키던가 당근 잘지낸다고 생각했음 저렇게 연락안했겠지 프로필사진에도 안보여..인스타에도 안보여..그럼 궁금할 수 있는거 아님?먼저 연락할때마다 핑계아닌 핑계까지되면 진짜 피마를꺼 같은데...ㅠ

ㅇㅇ오래 전

Best입양하면 계속 보고해야 하는 거구나... 내가 이상한가 이미 파양한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계속 사진 내노라 이럴수가 았는건가?? 그냥 팻샵 고고... 무슨 노예계약서라도 작성했나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ㅋ아니 님들아 각서를 적었대잖아.. 각서 내용을 이행하지 않으면 따지는게 당연한거 아님? 뭔 자격으로 그렇게 따지냐고? 분양을 보냈더래도 내 손에서 떠난 애인 이상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게 견주의 태도여야 하는거 아님? 애초에 초반부터 입양해간 사람이 글쓴이가 물어보는거 잘 대답하고 의심가게 행동 안했으면 쓴이가 이정도로 따지지 않았겠지.. 진짜 책임감 없는 사람들 댓글에 많~이 보인다…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애초에 약속 다하고 입양간건데 안지킨건 저쪽이고 지킬 자신이 없었으면 첨부터 입양 안하면 되는거고; 자꾸 맥락 파악 못하고 ‘입양하면 사진을 계속 보내야하나봐요, 지친다, 저럴거면 펫샵에서 입양하지’ ㅇㅈㄹ하는데 진짜 빡대가리들임?? 그리고 저렇게 책임감없이 입양해서 갖다버리고 하는 무개념 인간들이 많으니까 저런걸 요구하는 상황이 된거야.. 글 제대로 읽으면 다 알텐데 난독증들인지 에휴

ㅋㅋ오래 전

Best저런 각서 법적으로 효력없습니다. 쟤네 부부 정상아니고 미친거 맞지만 글쓴이가 그렇게 첫째 둘째 셋째 자식이라고 까지 지칭한다면 그냥 글쓴이가 키우는게 맞았다고 봅니다. 저 미친 부부 말대로 소유권은 내장칩 등록한 저사람들에게 있지 님한테 귀속 되지 않습니다.

ㄱㄴ오래 전

추·반에휴,,,대충 읽었지만 읽는 내가 지친다. 개는 아무나 못키우겠다 ㅎㅎ

오래 전

별,달,해,우주,비,마음,망고도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어디있니오래 전

로엘이라는 둘째도 있었어요.. 낙상사요

ㅇㅇ오래 전

입양자님들 여론조작 그만하세요~~ 아직도 와서 ㅂㄷㅂㄷ중이네ㅎ 맨날 비슷한 댓글에 티 다나요 판사람들은 시간 지나간 댓글에 해명하라는둥 댓글 잘 안답니닼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유산하라는 카톡 해명하세요

ㅇㅇ오래 전

그러게 키우시지 왜 입양을 보냈는지…?

ㅇㅇ오래 전

너는 학교 다닐때도 이 짓 잘하더니 나이 먹고도 이러고 있니? 단톡방 링크 타서 들어와 보니 아휴 ㅉㅉ 나도 익명이라서 이런글 싸지르는거 창피하지만 너는 고등학생때부터 니 마음에 안들면 이런식으로 공론화시켜서 사람하나 매장시키고 안된다 싶으면 거짓말 퍼트리는거 내가 한 두번 본줄아니..? 이 짓좀 그만하고 나이먹었으면 돈이나 열심히 벌어.. 니가 하는 짓 역겨워서 오지랖 부렸다 . 내가 이거 올리면 누가 이거 올렸냐고 단톡방에 욕하고 난리칠거 아는데 그냥 올림

ㅇㅇ오래 전

어휴 진절머리나 저 부부도 이상한거맞는데 개 입양보냈으면 시어매질좀 적당히해라; 이러니 다들 펫샵에서 데리고오지 사사건건 일침놓으면서 간섭하고 그럴꺼면은 직접키워ㅡㅡ 집좁고 케어못할거같아서 보내는거면서 개주인생색은 ㅈㄴ게낼려그러네 시어매질해봤자 버릴사람은버리고 케어못할사람은 못한다, 니네가 직접키울거아니면 그냥 잘살도록빌어주고끝내; 이래서 사람들이 가정분양 사설유기견분양받아가겠냐

ㅇㅇ오래 전

도대체 지가 분양받고 죽은 강아지가 있는데 왜계속 분양받는거지? 저부부 상습같은데요 글쓰니 힘내세요

ㅇㅇ오래 전

결국 입양자는 해명글 욕먹으니까 삭제하고 어그로로 지들 잘못은 묻어가는구나.... 꼭 언젠가는 벌받으실겁니다

ㅇㅇ오래 전

댓글은 원래 더러우니.. 너무 상처받지 마시구요 원래 판에 시간 지난글은 상대방이 계속 확인하면서 댓글달거나 그냥 악플달러오는 사람이많아서 댓글 더러워요 ㅎㅎ 추천수나 베댓이나 응원해주는 사람말 들으시고 상관없는 댓글은 신경쓰지마세요 원래 잘못한만큼 돌아가게 되어있으니 숨긴만큼 벌 받을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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