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로 두들겨 패는데 조카 웃겨 규민이 바로 순한 양이 되어버린
환승연애 나언이 규민이한테 팩폭 미쳤네
그냥 말로 두들겨 패는데 조카 웃겨 규민이 바로 순한 양이 되어버린
댓글 49
Best변호사 되려고 로스쿨 준비하는 법학과 사람이라 말빨 지리네
Best거짓이 많은 사람들은 숨기는 게 많아요. 예를들면 어깨뽕 같은 것들.
Best똑똑해서 그래. 해은은 어린 나이에 규민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런거고…
Best킹받는 규민과 그저 빛 현규
Best규민 전형적인 강약약강
근데 규민처럼 나이먹고 남들한테 이밥 잘못 털먄 나락가기 순식간임...
나언이 볼수록 똘똘이스머프같음
나도 본방 보면서 저게 뭔소리여; 했는데 나언이가 바로 팩트날려서 시원했음ㅋㅋㅋㅋㅋ
난 해은이 이제 답답드라..짠하고.. 그 이쁘고 착한 사람이 왜 저렇게까지 하나..싶고.. 진짜 추억이 무서운거 맞는데...이제는 좀 강단 있게 마음정리하고 큰사랑 받고 살았음 해... 저 말을 나언이가 아니고 해은이가 규민이한테 했어봐. 전쟁이지...진짜 강약약강이다..저 남자..
나언현규는 제작진 쪽에서 롤을 주고 보낸거 아닐까..? 너무 사이다재질이라 신기하네
ㅋㅋㅋ
규민 나언에게 매력느껴도 사귀는건 못할 듯. 자기 손아귀에 놀아나야하는데 ㅋㅋㅋㅋ 나언은 탈주할 것 같아서 걍 이성적으로 말고 오빠동생사이로 끝날 듯
남들이 예쁘다고 하는 해은을 자기맘대로 구워삶아먹고 그런 애가 지 좋다고 하는 재미에 자존감 자신감 뿜뿜하던 규민이가 나언한테 팩폭 제대로 당하고 뼈뿌러진거 개 사이다. 근데 그 분노를 또 해은한테 와서 지가 해은 안좋게 본걸 가지고 "다른사람들도 분명 너 안좋게 봤는데 말을 안하는거야"라고 단정지으며 해은 멘탈 갈김. 해은이나 규민이나 서로 평등의 관계보다는 주인과 종 같은 무슨 종속의 관계같음;;
규민이 입에 손대고 팔짱끼고 주머니에 손 많이 넣고 이란 행동들 보면 애초에 많이 방어적인 성격 같아보이긴 함
진짜여러모로비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