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찌질대고 도배하고 앉았네 여자에 환장한 새끼 병원가서 간호사가 조금만 업무상 친절하면 지한테 관심있는줄 히죽쳐웃고 큰소리로 견출지 지이름 써줬다고 자랑하는 찐따늠 내가 얘기 안했으면 니같은거 혼자 중얼거린 꼴이지 누가 이름 써준다고 착각즐 니같이 하찮고 여자 못만나서 환장한 여미새는 첨이다 얼굴은 쭈글하게 늙어서 불쌍해서 잘생겼디 해주니 평생 첨듣는 소리인지 갑자기 자신감 풀발해서 친절한 간호사한테 들이대고 히죽대고 안타깝다 평생 그렇게 주변에 가까운 사람없이 돈냄새 맡고 오는 곁가지들이랑 폐지나 줏어라24
키작존못은 만나지마라
여자에 환장한 새끼 병원가서
간호사가 조금만 업무상 친절하면
지한테 관심있는줄 히죽쳐웃고
큰소리로 견출지 지이름 써줬다고
자랑하는 찐따늠
내가 얘기 안했으면 니같은거 혼자 중얼거린 꼴이지
누가 이름 써준다고 착각즐 니같이 하찮고
여자 못만나서 환장한 여미새는 첨이다
얼굴은 쭈글하게 늙어서 불쌍해서 잘생겼디
해주니 평생 첨듣는 소리인지 갑자기 자신감
풀발해서 친절한 간호사한테 들이대고 히죽대고
안타깝다 평생 그렇게 주변에 가까운 사람없이
돈냄새 맡고 오는 곁가지들이랑 폐지나 줏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