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이 거슬려

ㅇㅇ2022.10.07
조회333
내가 맨날바버샵만 다니는 이유가

2년전 알바할때 한녀 진상들이 때문에 많이 싸우고 쓰레기 한녀 자체가 싫어

눈치없이 쳐웃고 친한척하고 하나같이 사기꾼처럼 생기고 못생겼고

보기만 해도 거슬리고 역겨워 한국녀들

그때 일 끝나고 빨리 머리 짜르고 집에가서 푹 쉬고 싶기도 하고

내가 왠만하면 남자미용사로 지명하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해서 기분 더러워도 한녀 미용사가 자르는데

속으론 (날 건드리는건 아니겠지)

초면 부터 역겹게 친한척하면서 머리자르면서

(집은 어디세요)
(직장은 어디에요)
(머리는 왜 짧게 하세요)

매너없는 사적인 질문하고

거기다 옆에 보조하는 년은

자리에서 머리 말리다말고 내 어깨 주물럭 하길래

짜증나서 (내 몸에 손대지마요)

이랬고

걔도 머리감길때
(머리 짜르고 바로 집 가시는거에요)

이러고 빡치네

계산하고 나갈때
걔네들한테

(야 너 나 알아)
(나 본적 있어)
(나랑 친해)
(내 집 알아서 뭐하게)
(직장 알아서 뭐하게 돈 구걸하게)
(내가 머리 짧게 하든 왜 보고해야하는데 짜증나게)

(예의 없는 년)

(그리고 너 내가 집가든 말든 왜 너한테 말해되는데 내가 니집가냐)

(이런걸로 말걸지마 돌팔이같은것들이)

한녀들은 어느 직업 가져도 돌팔이던데

짜증나 한녀자체가 친한척하고 말걸고 꺼져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