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내신을 올리는 것도 ㅈㄴ 힘들고
2. 1.0이면 더더욱 어렵고
3. 1.2도 아니고 2점대(그래도 2점대는 아주 약간의 희망은 있을 수도) 3점대가 1.0을 바라는 건 진짜 무슨 심보인지
4. 설령 받는다 쳐도 유지할 확률은 0에 수렴
5. 이미 내신 좋은 애들은 손 놓고 있니 당연히 공부하지
6. 선택과목으로 인해 인원 줄어서 내신 받기 더 치열함
7.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리는 애들은 있어 나도 올랐고. 근데 난 1학년 때 사회를 너무 못했어서 이과 와서 사회 안 하니까 내신이 오른 것뿐
나 고3인데 늘 1점 초였다가 고3 1학기 딱 한 번 4과목 1.0 받았음 고3 내신은 버리는 애들도 많고 과목 수도 적어서 그나마 1.0 받기 수월한데도 나 1.0 받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너네는 모를걸 나도 1학년 내신이 23학년 내신에 비해 좀 안 좋아 학년 평균 0.1 정도 차이나거든 나 내신 올리느라 피눈물 흘렸다
얘들아 현실을 좀 알아...
고1들아 환상을 좀 깨...
1. 일단 내신을 올리는 것도 ㅈㄴ 힘들고
2. 1.0이면 더더욱 어렵고
3. 1.2도 아니고 2점대(그래도 2점대는 아주 약간의 희망은 있을 수도) 3점대가 1.0을 바라는 건 진짜 무슨 심보인지
4. 설령 받는다 쳐도 유지할 확률은 0에 수렴
5. 이미 내신 좋은 애들은 손 놓고 있니 당연히 공부하지
6. 선택과목으로 인해 인원 줄어서 내신 받기 더 치열함
7.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리는 애들은 있어 나도 올랐고. 근데 난 1학년 때 사회를 너무 못했어서 이과 와서 사회 안 하니까 내신이 오른 것뿐
나 고3인데 늘 1점 초였다가 고3 1학기 딱 한 번 4과목 1.0 받았음 고3 내신은 버리는 애들도 많고 과목 수도 적어서 그나마 1.0 받기 수월한데도 나 1.0 받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너네는 모를걸 나도 1학년 내신이 23학년 내신에 비해 좀 안 좋아 학년 평균 0.1 정도 차이나거든 나 내신 올리느라 피눈물 흘렸다
얘들아 현실을 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