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들어서 그이쁜여자 앞에서 남녀노소 인기 좋고 모두 동경하는 이쁜여자 순수함에 동조하고 따르는척했고 뒤에서는 온갖 해코지하고 남몰래 꼽주려고 했어 근데 이쁘고 순수한 여자가 보통 기센게 아닌거더라 대놓고 앞에서 내가 한짓 바로 얘기하고 훈계하고 팩폭 날리는데 그런 완고하고 강단있는 모습에 바로 죄인이 되었어 나는 쫄보가 되었어 결국 나만 찐따처럼 따돌리는 분위기
결론은 이쁜데 순수하다?
그순수함 지켜내는 애들 사실 보통이 아님
보통 기센게 아니더라 외유내강
잘못 건드렸다가 나만 나락가고 조용히 근신중임 뉴.뉴
이쁘고 순수한 여자한테
결론은 이쁜데 순수하다?
그순수함 지켜내는 애들 사실 보통이 아님
보통 기센게 아니더라 외유내강
잘못 건드렸다가 나만 나락가고 조용히 근신중임 뉴.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