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은 4년 , 현회사는 2년 정도다녔고 진짜 사람들 너무너무 좋고 야근없고 심지어 상사까지 좋는 회사에요!
제가 원하는 자리로 직무 이동도 시켜주셨어요!
근데 요즘 하는 업무 중에 하나가 독촉전화에요..
돈 언제주냐는 전화가 많이 여러업체 오고있어요….ㅠㅠ
들어보니 이번년도 1월에 줘야할 금액을 나눠서 주다가 매출을 낼 수 있는 회사에 먼저 돈을 줘야해서 지금 못주고있는 상황이래요(작년에도 돈을 분할해서 입금했던 거래처들은 있긴했어요 그게 이번년도까지 영향을 미치기도 했구요)
거래처들은 당연히 입금 확인 후 업무 진행하겟다라는 말을하고 돈은 내년에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는상황 (월급은 안밀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회사는 중견기업, 안정적,체계적(매출압박있음),
야근월1-2회, 현재 업무가업무 적응은 할 수 있을 것 같음,
연봉협상은 오르긴해도 큰 폭은 아닐 것 같음,
현 업무가 아닌 예전 업무로 돌아가야합니다.
예전업무는 틀에박히고 그냥 루틴업무만하면되는 장점은 편하지만 단점은 제가 예전 업무를 해야되는 것, 그 사업군이 예전만큼 잘되지 않을거라는 것을 알아서 고민이에요
지금 하는 업무는 언제나 어디에나 구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5년차가되면서 다시 그 전 업무로 다시 일하기는 좀 어렵겟다는 생각도 있구요….
돈없는 회사 그리고 이직
지금 회사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ㅠㅠ
경력은 4년 , 현회사는 2년 정도다녔고 진짜 사람들 너무너무 좋고 야근없고 심지어 상사까지 좋는 회사에요!
제가 원하는 자리로 직무 이동도 시켜주셨어요!
근데 요즘 하는 업무 중에 하나가 독촉전화에요..
돈 언제주냐는 전화가 많이 여러업체 오고있어요….ㅠㅠ
들어보니 이번년도 1월에 줘야할 금액을 나눠서 주다가 매출을 낼 수 있는 회사에 먼저 돈을 줘야해서 지금 못주고있는 상황이래요(작년에도 돈을 분할해서 입금했던 거래처들은 있긴했어요 그게 이번년도까지 영향을 미치기도 했구요)
거래처들은 당연히 입금 확인 후 업무 진행하겟다라는 말을하고 돈은 내년에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는상황 (월급은 안밀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회사는 중견기업, 안정적,체계적(매출압박있음),
야근월1-2회, 현재 업무가업무 적응은 할 수 있을 것 같음,
연봉협상은 오르긴해도 큰 폭은 아닐 것 같음,
현 업무가 아닌 예전 업무로 돌아가야합니다.
예전업무는 틀에박히고 그냥 루틴업무만하면되는 장점은 편하지만 단점은 제가 예전 업무를 해야되는 것, 그 사업군이 예전만큼 잘되지 않을거라는 것을 알아서 고민이에요
지금 하는 업무는 언제나 어디에나 구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5년차가되면서 다시 그 전 업무로 다시 일하기는 좀 어렵겟다는 생각도 있구요….
그래도 이직해야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