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제 거의 100일이 다되가는 커플이야
너네 사랑하는 사람이랑 미래를 꿈꿔봤지?
나도 마찬가지였어. 모든게 다 새롭다 느껴질정도로 너무 사랑했으니 미래도 꿈꿨겠지(결혼) 사귄지 얼마 되지않아 결혼하는 사람들도 부러웠고 나도 결혼을 하면 그게 안정적이 삶이라 생각도했고 애기도 낳고싶었어.물론 애가 없어도 우리 둘만의 사이에도 충분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데도 그냥 애기 갖고싶었어.배란일에 안에 사정할땐 전처럼 "생리는 할까?"
"임신 아니겠지?"보다는 "만약 임신 하면 난 정말 이쁘게 키워야지" 행복한 삶이 되겠지 싶었어.가면 갈수록 내가 몰랐던 비밀을 듣고 나니 감당도 못할정도로 너무 괴씸했고 분했어.결혼도 했었고 이혼도 했고 애기가 있대.아직은 어리더라. 난 아무것고 모르고 우리 둘이 같이 할 미래를 생각하고 꿈꿨는데 그게 그 한마디에 무너지더라.그리고 너네도 글 읽으면서 "그럼 차라리 그때 헤어지지 왜 병ㅅ마냥 아직도 연애를 해?"라고 욕하는 사람도 있겠지
나도 너네처럼 인생 자체가 거짓말인 이 쓰레기 미련없이 정리하고싶다.근데 뭐때문인지 안되.그래도 난 저 말 들었을때 얠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컸으니깐 그 말 한마디에 헤어지기도 싫었고 애를 안볼수 있다고 약속까지 해줘서 약속 해주는 모습에 안심이 됬어.글 쓰는 지금도 다시 생각해보면 자기 애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중학교 들어가고 고등학교 들어갔다가 성인되는데 어떤 부모가 안보고싶겠니. 결혼>이혼>아직 어린 애가 있어>
연애초부터 의심 집착 질투로 내 남자인 친구들도 다 차단했고
번호도 없다.근데 내 남자친구는 일때문에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알아서 연락하더라ㅋ다른여자 연락오면 카톡방 나가거나 선택삭제 하느라 아직도 바빠
이유를 물어보면 눈 하나 깜빡 안하고 말도 안되는 핑계
늘어놓느라 바쁘거든.바람핀것같은데 증거는 없어
분명히 본것도 몇분 몇시간 하루면 없거든.
난 매일 이런 생각해
"어디서 너가 방황하던 결국 제자리는 내옆인데 언제까지
숨길수 있는지 보자. 너랑 나랑은 끝이 보이는 연애는 맞아
근데 아직은 혼자가 될 준비가 안되서 못놓는거뿐이고 넌 날
사랑해서 만나기보단 돈때문에 만나는것도 어느정도 알고있어.
너랑은 정말 결혼은 아니구나 연애만이어도 끝은 좋았으면 좋겠다"
환승 연애 하는게 답일까? 그럼 정리가 될까
너넨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꺼같아
익명이니깐 제발 편하게 얘기해줘
내남친 어떻게 해야될까
20대 중반 커플#조언이 필요해요
우리는 이제 거의 100일이 다되가는 커플이야
너네 사랑하는 사람이랑 미래를 꿈꿔봤지?
나도 마찬가지였어. 모든게 다 새롭다 느껴질정도로 너무 사랑했으니 미래도 꿈꿨겠지(결혼) 사귄지 얼마 되지않아 결혼하는 사람들도 부러웠고 나도 결혼을 하면 그게 안정적이 삶이라 생각도했고 애기도 낳고싶었어.물론 애가 없어도 우리 둘만의 사이에도 충분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데도 그냥 애기 갖고싶었어.배란일에 안에 사정할땐 전처럼 "생리는 할까?"
"임신 아니겠지?"보다는 "만약 임신 하면 난 정말 이쁘게 키워야지" 행복한 삶이 되겠지 싶었어.가면 갈수록 내가 몰랐던 비밀을 듣고 나니 감당도 못할정도로 너무 괴씸했고 분했어.결혼도 했었고 이혼도 했고 애기가 있대.아직은 어리더라. 난 아무것고 모르고 우리 둘이 같이 할 미래를 생각하고 꿈꿨는데 그게 그 한마디에 무너지더라.그리고 너네도 글 읽으면서 "그럼 차라리 그때 헤어지지 왜 병ㅅ마냥 아직도 연애를 해?"라고 욕하는 사람도 있겠지
나도 너네처럼 인생 자체가 거짓말인 이 쓰레기 미련없이 정리하고싶다.근데 뭐때문인지 안되.그래도 난 저 말 들었을때 얠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컸으니깐 그 말 한마디에 헤어지기도 싫었고 애를 안볼수 있다고 약속까지 해줘서 약속 해주는 모습에 안심이 됬어.글 쓰는 지금도 다시 생각해보면 자기 애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중학교 들어가고 고등학교 들어갔다가 성인되는데 어떤 부모가 안보고싶겠니. 결혼>이혼>아직 어린 애가 있어>
연애초부터 의심 집착 질투로 내 남자인 친구들도 다 차단했고
번호도 없다.근데 내 남자친구는 일때문에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알아서 연락하더라ㅋ다른여자 연락오면 카톡방 나가거나 선택삭제 하느라 아직도 바빠
이유를 물어보면 눈 하나 깜빡 안하고 말도 안되는 핑계
늘어놓느라 바쁘거든.바람핀것같은데 증거는 없어
분명히 본것도 몇분 몇시간 하루면 없거든.
난 매일 이런 생각해
"어디서 너가 방황하던 결국 제자리는 내옆인데 언제까지
숨길수 있는지 보자. 너랑 나랑은 끝이 보이는 연애는 맞아
근데 아직은 혼자가 될 준비가 안되서 못놓는거뿐이고 넌 날
사랑해서 만나기보단 돈때문에 만나는것도 어느정도 알고있어.
너랑은 정말 결혼은 아니구나 연애만이어도 끝은 좋았으면 좋겠다"
환승 연애 하는게 답일까? 그럼 정리가 될까
너넨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꺼같아
익명이니깐 제발 편하게 얘기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