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지금까지 아빠 연봉을 모르고 그냥 주는대로 살아왔어요. 그런데 이번에 일이 있어서 자세하게 말할 순 없지만 아빠가 엄마한테 버는 돈 중 200~250만원만 주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한 건 이번 일은 아주 아빠의 크나큰 잘못이었으며 엄마한테도 저한테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엄마은 그 영향으로 영혼 살인은 물론 살이 한달도 안되어서 8kg 빠지며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요즘 엄마께서 저만 보며 간신히 버티시는 중이라고 느껴집니다.
내년에 고3인데 엄마와 저에게 200만원 대만 주는 아빠, 문제라고 생각듭니다.
항상 다섯 살때부터 대학붙으면 집나가라, 독립해라 라는 소리랑 돈을 이만큼만 주면서 대학에 합격하라는 것은 참 모순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만도 모잘라 이런걸로 신경쓰게 되니 너무 속상합니다.
대체 아빠의 연봉이 얼마일까요?
이 돈도 겨우 주는 돈이라고 기분 나쁜 말투로 얘기하고 돈 많이 못번다고 그러니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몇개월 전 억대 연봉이라고 하던 아빠의 말이 매 순간 달라지니 믿음이 안가서 글 썼습니다.
아빠 연봉이 궁금해요
엄마도 지금까지 아빠 연봉을 모르고 그냥 주는대로 살아왔어요. 그런데 이번에 일이 있어서 자세하게 말할 순 없지만 아빠가 엄마한테 버는 돈 중 200~250만원만 주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한 건 이번 일은 아주 아빠의 크나큰 잘못이었으며 엄마한테도 저한테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엄마은 그 영향으로 영혼 살인은 물론 살이 한달도 안되어서 8kg 빠지며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요즘 엄마께서 저만 보며 간신히 버티시는 중이라고 느껴집니다.
내년에 고3인데 엄마와 저에게 200만원 대만 주는 아빠, 문제라고 생각듭니다.
항상 다섯 살때부터 대학붙으면 집나가라, 독립해라 라는 소리랑 돈을 이만큼만 주면서 대학에 합격하라는 것은 참 모순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만도 모잘라 이런걸로 신경쓰게 되니 너무 속상합니다.
대체 아빠의 연봉이 얼마일까요?
이 돈도 겨우 주는 돈이라고 기분 나쁜 말투로 얘기하고 돈 많이 못번다고 그러니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몇개월 전 억대 연봉이라고 하던 아빠의 말이 매 순간 달라지니 믿음이 안가서 글 썼습니다.
여수에 있는 대기업 화학 공장장정도면 평균 월급이 얼마일까요?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