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이 애초에 빅히트 세워서 수십억 빚져가며, 백지영 노래 작곡도 그만둬가면서 까지 아이돌연습생들 키운 목적이 뭐야.
방송국의 갑질과 돈에 눈 멀어 제 정신 아닌 기존 소속사들에 염증나서, 난 그런 불합리한 환경에 화가 났고. 타협하기 싫어서, 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싫어서 아이돌을 키우기 시작했고 그게 방탄이었다..어쩌구저쩌구 대충 이런 맥락으로 강연했음.
그래서 방탄도 애초에 힙합으로 잡아놓고 알엠, 슈가같은 쎈 랩하는 애들 포함해서 데뷔초부터 사회비판 노래 내고 그랬음.
그나마 그 노래들은 심의상 순한맛이었지 데뷔앨범부터 다 들은 아미들은 알거야. 수록곡 수위가 더 쎄다는걸. 믹테는 말할것도 없고.
그런데 방탄이 슬슬 팬들 모이고 반응이 오니까 방시혁은 슬슬 타협하기 시작했지.
어쩔수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타가수 땜빵으로도 올리고, 노래 다 잘라먹고 무대 1분제한이어도 올리고..특히 암넷 갑질이 심했는데도 무대에 올렸지.
그 과정에서 피눈물 흘린건 방시혁도 아니고 오로지 귀한 남의집 아들들인 방탄이었음.
성공해서 보란듯이 복수하겠단 명목으로 방탄 굴리고 굴리고..
뭐 어느정도는 복수했어.
암넷이며 그 위에 씨제이며..방탄 제발 우리랑 방송해주세요가 되었지.
그러면서 이제 빚 다 갚고 자본에 여유가 생기고 (방시혁이 원래 부자였다 이런거 빼고) 회사가 커져갔지.
여기서 중요한건 뭐다?
사람이 돈에 여유가 생기면 변한다.
어떻게? 자기가 제일 싫어했던 그 부류랑 똑같이.
회사가 커지니까 외부인사들을 마구 영입했는데 아무리 빅히트가 엔터가 아닌 IT기업이라고 해도 연예인을 키우는거면 최소한 그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했어야지 웬걸..사회에서 한따까리 하면서 논란만 일으킨 연예계 무지식자들만 들였네..
그나마 우리가 알고 있는 연예계 전문가는 민희진뿐ㅋㅋ
그런 무지랭이들 들여놓으니 말같지도 않은 개병크는 툭하면 터지고
10대, 20대를 위한 방패 어쩌구 팀의 기조 주구장창 방탄한테 외치게 해놓고 지들 병크 방패로 방탄을 내세운다ㅋㅋㅋㅋㅋ
겉으론 방탄아버지, 소중한 관계인양 가식떨던 방시혁은 지 입맛대로 방탄 굴리려고 일본 변태랑 합작해서 누나의 치맛속 팬티를보고싶엉 이딴 개같은 노래 발표시키려고 했고..(심지어 이미 에케비가 발표했던 노래였고 걔네는 극장공연할때도 팬티 대놓고 보여주기로 유명했음)
개병크가 터지는데도 나몰라라 옘뱽 떨다 뭐 자리에서 물러난대.
결국 본인이 화가나서 방탄 키우겠다 했던 목적은 본인이 비판했던 그들과 똑같은 속물이 된걸로 끝난거잖아.
물러나서 방탄이랑 집에서 요리하는거 종종 올라옴
방탄도 시혁이형님 이러면서 노래가사에도 등장시키고 친하지
근데 내가 너무 꼬인건지 친해보이는것도 다 보기 불편해.
솔직히는 방시혁한테 가스라이팅 당한것 같기도 해.
방탄은 어릴때부터 방시혁 밑에서만 사회를 배웠으니까.
방시혁이 아예 하이브에서 손 뗀것도 아님. 국내외 스케쥴에 다 참석함.
그럼 아직 회사를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이 있단거잖아. 얼마든지 의장으로 복귀할 수도 있어.
근데도 상황이 이 지경까지 와서 방탄은 말도 안되게 까이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안함.
그래놓고 뒤에서 에휴 방탄 니들이 고생한다 어깨툭툭
ㅇㅈㄹ 할거야? 역겹게.
뭐? 의존도를 줄여?ㅋㅋㅋㅅㅂ..
방탄 의존도가 98%인데 그걸 줄인만큼 메울 수 있는 잘나가는 아티스트는 있고?
남준이 요즘 발언만 봐도 내부에 문제 있는거 티나고
그렇다는건 하이브 어느 모질이 발언대로 애들 대가리가 많이 커졌기 때문에 더 이상 당하지 않고 재계약 안하겠지.
재계약 안하고 나가서 7명이서 활동한다고 회사차리면
팀명 못쓰게 소송걸고, 방송 못하게 갑질할거고 ..
근데 이 모습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냐고..방시혁 님이 화난다고 했던 소속사, 방송국 갑질 딱 그거잖아.
방시혁도 결국 그저 그런 속물 쓰레기였던걸로
방송국의 갑질과 돈에 눈 멀어 제 정신 아닌 기존 소속사들에 염증나서, 난 그런 불합리한 환경에 화가 났고. 타협하기 싫어서, 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싫어서 아이돌을 키우기 시작했고 그게 방탄이었다..어쩌구저쩌구 대충 이런 맥락으로 강연했음.
그래서 방탄도 애초에 힙합으로 잡아놓고 알엠, 슈가같은 쎈 랩하는 애들 포함해서 데뷔초부터 사회비판 노래 내고 그랬음.
그나마 그 노래들은 심의상 순한맛이었지 데뷔앨범부터 다 들은 아미들은 알거야. 수록곡 수위가 더 쎄다는걸. 믹테는 말할것도 없고.
그런데 방탄이 슬슬 팬들 모이고 반응이 오니까 방시혁은 슬슬 타협하기 시작했지.
어쩔수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타가수 땜빵으로도 올리고, 노래 다 잘라먹고 무대 1분제한이어도 올리고..특히 암넷 갑질이 심했는데도 무대에 올렸지.
그 과정에서 피눈물 흘린건 방시혁도 아니고 오로지 귀한 남의집 아들들인 방탄이었음.
성공해서 보란듯이 복수하겠단 명목으로 방탄 굴리고 굴리고..
뭐 어느정도는 복수했어.
암넷이며 그 위에 씨제이며..방탄 제발 우리랑 방송해주세요가 되었지.
그러면서 이제 빚 다 갚고 자본에 여유가 생기고 (방시혁이 원래 부자였다 이런거 빼고) 회사가 커져갔지.
여기서 중요한건 뭐다?
사람이 돈에 여유가 생기면 변한다.
어떻게? 자기가 제일 싫어했던 그 부류랑 똑같이.
회사가 커지니까 외부인사들을 마구 영입했는데 아무리 빅히트가 엔터가 아닌 IT기업이라고 해도 연예인을 키우는거면 최소한 그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했어야지 웬걸..사회에서 한따까리 하면서 논란만 일으킨 연예계 무지식자들만 들였네..
그나마 우리가 알고 있는 연예계 전문가는 민희진뿐ㅋㅋ
그런 무지랭이들 들여놓으니 말같지도 않은 개병크는 툭하면 터지고
10대, 20대를 위한 방패 어쩌구 팀의 기조 주구장창 방탄한테 외치게 해놓고 지들 병크 방패로 방탄을 내세운다ㅋㅋㅋㅋㅋ
겉으론 방탄아버지, 소중한 관계인양 가식떨던 방시혁은 지 입맛대로 방탄 굴리려고 일본 변태랑 합작해서 누나의 치맛속 팬티를보고싶엉 이딴 개같은 노래 발표시키려고 했고..(심지어 이미 에케비가 발표했던 노래였고 걔네는 극장공연할때도 팬티 대놓고 보여주기로 유명했음)
개병크가 터지는데도 나몰라라 옘뱽 떨다 뭐 자리에서 물러난대.
결국 본인이 화가나서 방탄 키우겠다 했던 목적은 본인이 비판했던 그들과 똑같은 속물이 된걸로 끝난거잖아.
물러나서 방탄이랑 집에서 요리하는거 종종 올라옴
방탄도 시혁이형님 이러면서 노래가사에도 등장시키고 친하지
근데 내가 너무 꼬인건지 친해보이는것도 다 보기 불편해.
솔직히는 방시혁한테 가스라이팅 당한것 같기도 해.
방탄은 어릴때부터 방시혁 밑에서만 사회를 배웠으니까.
방시혁이 아예 하이브에서 손 뗀것도 아님. 국내외 스케쥴에 다 참석함.
그럼 아직 회사를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이 있단거잖아. 얼마든지 의장으로 복귀할 수도 있어.
근데도 상황이 이 지경까지 와서 방탄은 말도 안되게 까이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안함.
그래놓고 뒤에서 에휴 방탄 니들이 고생한다 어깨툭툭
ㅇㅈㄹ 할거야? 역겹게.
뭐? 의존도를 줄여?ㅋㅋㅋㅅㅂ..
방탄 의존도가 98%인데 그걸 줄인만큼 메울 수 있는 잘나가는 아티스트는 있고?
남준이 요즘 발언만 봐도 내부에 문제 있는거 티나고
그렇다는건 하이브 어느 모질이 발언대로 애들 대가리가 많이 커졌기 때문에 더 이상 당하지 않고 재계약 안하겠지.
재계약 안하고 나가서 7명이서 활동한다고 회사차리면
팀명 못쓰게 소송걸고, 방송 못하게 갑질할거고 ..
근데 이 모습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냐고..방시혁 님이 화난다고 했던 소속사, 방송국 갑질 딱 그거잖아.
근데 아무리 그 ㅈㄹ해도 방탄은 잘나가겠지.
왜? 사람들이 좋아한건 방탄 7명이지 댁들이 아니니까요.
암튼 주절주절 글 썼는데 마무리 딱 한마디 하자면
팬들은 절대적으로 방탄 오롯이 지키는데 힘쓸거임. 탈하이브, 탈방시혁 기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