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6 32 3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2022.10.09
조회35



구절강해(막6 32 3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q23mPAjWzc4


말씀: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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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75 주여 우리 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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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오늘 강은 풀이 단어가 없어 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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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c.사역자의 자세
2.성경을 연구하는 시간이 필요함
(사34 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스7 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시19 7~11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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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기를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함
(고전10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갈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5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6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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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절,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예수님과 사도들의 길에는 쉼이 없어 보입니다. 어쩌면 안식이 전도하는 순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에 십수년간 전도한 교회에서 좀 쉬려해도 주위서 가만히 놔두지 않는 것이 기억 납니다. 사실 계속 봉사하는 것이 쉼이고 나에게 더 안전한 길이 아니었던가를 돌아 봅니다. 목회자도 안식년이라는게 있는데 본국에 돌아와도 선교자금을 모으기 위해 여러 곳에 간증하고 일하는 것과 더 많은 지식을 얻기 위해 공부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쉼이라는 것은 이 땅이나 천국에나 없어 보입니다. 주님을 경배함이 어쩌면 쉼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그들은 따로따로 전도하는 전투의 현장에서 돌아와 서로 간증하고 잠시 육체를 쉬려해도 군중은 오히려 그들에게 더 모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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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절,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잠시나마 제자들은 배 안에서 쉼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배를 보고 그들이 자주 타고 다니시던 예수님의 무리임을 보고 또는 제자들의 전도를 듣고 기적을 맛본 이들이 더 예수님을 알고자 그 배의 종착지를 알아채고 그 종착지에 미리가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 큰 군중은 그들을 따라 옵니다. 말씀이 인간들의 생명수요 영생임을 영적으로 직감한 피조물인 인간은 그 말씀을 위해 큰 무리가 되어 창조주 예수님을 향해 따라 옵니다.

제 설교나 버스킹에도 잠시나마 이 일을 경험한 일이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제 자신이 아니요 제가 소개하는 예수님 성령 하나님으로 저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보기 위함입니다. 평소 30일간의 제 유트브(구독자)과 다음카페(구독자) 네이버뿜(구독자) 네이트등의 조회수는 170회 이었으나 날 비추사로 부른 you raise me up을 버스킹으로 나누었을 때 조회수는 394회 였습니다. 원체 이곡이 지명도가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준 곡이라 조회수가 많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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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00인의 군중의 무리는 오직 우리 하나님을 같이 경배함으로 참된 힘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더 우리 주님 안에 하나님을 전파함으로 저와 우리 모두에게 복이 되기를 원합니다. 인간들은 경쟁하고 전쟁하고 미워하고 불법을 행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지게 합니다. 이 와중에 사람 사람의 마음에는 평화와 영생을 누구나 추구하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돈을 추구하는 마음 한구석에는 끊임없이 파헤쳐 있는 허무함은 채워지기를 원하는 충만함의 기운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으로 인한 복음과 사랑의 위로인 것입니다.

푸틴의 얼굴에는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얻은 재벌의 재벌이지만 그의 표정에는 영생과 평화의 무한 빈구멍이 그 안에 뚫려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가 예수님을 보았다면 삭개오와 같이 주님을 찾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 정교회 주교는 푸틴의 살인 전쟁을 부추기며 타락한 십자군 전쟁을 치른 자(우크라이나서 죽은 러시아군)가 영생을 얻는 다고 망령된 거짓된 설교를 전합니다. 예수님을 만난 것이 아니요 중세의 교황의 타락에 놀아난 권력자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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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짓의 악령은 아직도 살아 있기에 저들의 영에 들어가 저들의 말도 안되는 일들을 저지르게 하는 것입니다. 인류 멸망 핵전쟁도 불사하는 광인들이죠 우리는 저 광적 행동들이 나아가지 못하도록 간절히 기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섬기는 교회에서 사랑하는 성경안에서 삶의 실천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저 군중의 무리와 같이 주님보다 더 앞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나아가야 겠습니다. 교회가 원하는거 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고 성경을 남보다 더 열심히 읽고 남들이 생각하는 거 보다 더 확실히 말씀을 실천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그들 바위 위에 두시고 높은 곳에서 은밀히 또는 회중 가운데 그들의 찬양을 받으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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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안식은 하나님을 전하고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하고 봉사하는 것이 쉼이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참된 쉼의 개념을 잃지 않아 주님을 함부러 멀리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기적과 말씀을 듣고자 따르는 성경의 무리와 말씀과 버스킹을 듣고자 하는 무리와 같이 우리가 더 성경 잃고 더 말씀 실천하고 더 봉사하여 주님의 자리를 먼저 자리 잡는 열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 또한 활공교회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아 주님 전하기에 나중이 되지 아니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세계 광인들의 무리가 더 설치지 않게 세계를 지켜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