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ㅡ> 유부녀. 40대.
사장과 함께하는 회식에서 이 여직원이 사장이랑 같이 춤도 춰주고 재밌게 놀아줘서 이 여자에게 환심(??)이 생겼는지...
그후로 이 여직원을 만날때마다 옆에 다른직원들 있어도 예쁘다, 이 회사는 얼굴로 뽑나보다 등등의 각종 관심(??)의 표현을 해온 사장...
그러다 사장 임기가 끝나서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 된지 한달...
한달만에 몇몇 직원과 함께 이 여직원도 함께하는 술자리에서
또 이 여직원에게 원래도 예뻤지만 못보는 사이 더 예뻐졌다며
못 보는 동안 보고싶었는데 연락을 못하겠더라고 말하는 사장...
그 말을 듣고있던 다른 직원들이 오히려 그냥 연락하시라고 사장에게 말해주는 이런 상황..
이런 상황은 뭐인지??
(직원들은 사장이 나이가 많으니 딸같은 맘으로 그냥 편하게 연락하라고 하는 거 같기도...)
사장은 정말 이 여자직원에게 그간 호감이 있었던 것인가?
아님 무슨 심리이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