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처치실에서 하셨거든요. 근데, 보호자로 병실지키는 동안 오늘내일 하시는데 밤에 당직서는 간호사들이 안쪽에서 피자시켜먹으며 깔깔 웃고 떠드는 소리가 다들리는거에요. 그걸 듣고있자니 마음이 매우 좋지 않더라구요. 이경우 근무태만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물론 수시로 수액갈아주고 상태체크하고 메뉴얼에 있는건 다하긴 했어요...14
아버지께서 임종하셨는데..
아 물론 수시로 수액갈아주고 상태체크하고 메뉴얼에 있는건 다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