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몰입이긴 한데..ㅋㅋㅋㅋ 오늘부터 신령님에서 토모에가 나나미한테 ㅈㄴㅈㄴㅈㄴ 든든한 존재였구나 싶음 나나미가 토모에 찾으러 이승과 저승의 틈바구니 이런 데 가가지고 요괴들한테 잡아먹힐 뻔했을 때 토모에가 구해주잖아.. 그거 생각남 글고 언제든 토모에!! 하고 부르기만 하면 달려오고ㅋㅋㅠㅠㅠ
키라사기 역 괴담 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