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명료하게 말하자면
제주의 명소중 한 곳 그 곳은 누구나가 비용없이 사진을 찍을수 있는 곳이지요 sns유명한 곳. (뒷 배경 밭이며 양쪽 나무모양이 하트를 이루고 있는곳)
그 곳에 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진 찍으러 가는곳이지요 누구나 갈 수 있는곳이고 그런데 그곳에서 웨촬 하는사람들 한 두팀이 아니더군요 한팀 끝나면 또 한팀 또 한팀 그 팀들이 오랜 시간 동안~그렇다면 사진 찍으러 간 다른사람들은 멀까요? 웨촬 하는 동안 기다려 하는걸까요? 사진 찍기 위해? 아님 그곳은 누구나 사진 찍을수 있는곳이며 오랜시간동안 촬영하면 안된다고 말을 했어야 하는걸까요? 어디든 명소는 줄서 있는 사람들의 배려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날의 씁쓸함이 기억나 남겨 봅니다
(참고로 쓰니는 한 마디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인생의 시작으로 기쁜시간 일 텐데 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다른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에 오랜시간이라.했는데 팩트를 못 보는 이유는~
보통 그곳에서 많을 시간을 보내야 할 이유가 없음 웨촬팀이라고 왜 배려를 해야하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