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내가 진짜 용돈이 아예 동났을 때가 있었는데 엄청 친한 친구가 생일이라 엄마한테 사정사정해서 돈 빌려서 친구 생일 선물을 사줬거든??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그 친구가 자주가는 카페 10000원 금액권 줬었음 +손편지랑
근데 최근에 다른 친구들 생일이 겹쳐서 챙겨주다보니까 그때 그 친구 생일 대충 챙겨준게 마음에 걸리기 시작한거야…
내가 너무 좋아하는 친구인데 10000원짜리 상품권 딸랑 보내준게 너무너무 신경쓰여ㅜㅜ
그 친구는 내 생일날 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소품들이랑 카페 디저트 상품권 막 챙겨줬었어
그에 비해서 나는 제대로 못챙겨준게 삼주 전부터 계속 불쑥불쑥 생각나서 마음이 불편하고 미안해고 미칠것같아ㅜㅜㅜ
나라면 진짜 서운했을것 같아서.., 그 친구는 내 생일날 내가 뭐 좋아할지 막 생각해서 골라줬을텐데 나는 돈 없다는 이유만으로 대강 챙겨준 거잖아
지금이라도 다른 상품권이라도 더 보내주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근데 원래 그 친구랑 평소에 선물 주고받는 그런 꽁냥꽁냥한 사이도 아니고 ㅠㅜ 진짜 ㄹㅇ 찐친느낌이라.. 뭔가 생색내는 것 같이 보일까봐 고민돼,.
친구 생일선물 너무 대충 챙겨준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걸리는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그 친구가 자주가는 카페 10000원 금액권 줬었음 +손편지랑
근데 최근에 다른 친구들 생일이 겹쳐서 챙겨주다보니까 그때 그 친구 생일 대충 챙겨준게 마음에 걸리기 시작한거야…
내가 너무 좋아하는 친구인데 10000원짜리 상품권 딸랑 보내준게 너무너무 신경쓰여ㅜㅜ
그 친구는 내 생일날 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소품들이랑 카페 디저트 상품권 막 챙겨줬었어
그에 비해서 나는 제대로 못챙겨준게 삼주 전부터 계속 불쑥불쑥 생각나서 마음이 불편하고 미안해고 미칠것같아ㅜㅜㅜ
나라면 진짜 서운했을것 같아서.., 그 친구는 내 생일날 내가 뭐 좋아할지 막 생각해서 골라줬을텐데 나는 돈 없다는 이유만으로 대강 챙겨준 거잖아
지금이라도 다른 상품권이라도 더 보내주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근데 원래 그 친구랑 평소에 선물 주고받는 그런 꽁냥꽁냥한 사이도 아니고 ㅠㅜ 진짜 ㄹㅇ 찐친느낌이라.. 뭔가 생색내는 것 같이 보일까봐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