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가 모임에 좀 늦게 갔음
별로 늦게 갔다고 생각 안하는데
모임 장소에 아무도 없어서 보니까
다룬 데로 장소 옮겨서 다 앉아 있길래
별 생각 없이 그리로 갔음
그 아이 꼬시고 싶은데 내가 모임에 와서
짜증난 표정 지으면서 얼굴 씹은 표정 하고 있음
못 본 척 하려고 하는데
‘어머 안 오시는 줄 알았어요.’
이러면서 눈치를 줌
그냥 내가 잘 못 들은 셈 치고 가만히 있었더니
내 가슴 한번 쳐다보고 얼굴 한번 보고
진짜 얼굴 표정 썩어가서 또 못본척했음
그랬더니 ‘오늘 안 오는 줄 알았어요.’ 이러고
또 눈치를 줌. 그래서 오지 말라는 거구나
난 또 단순해서 그 다음 주에 눈치 보여서 못감
(눈치도 보였지만 교회 리더가 내가 교회 다니고 말고를
자신이 결정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나오는게 갑질 같아서
안 가기로 함)
그런데 내가 안 나오니 체면 상하고 싶지 않았는지
단톡방에 이런 걸 올림
“ 10.10
내 사랑하는 자야
사탄의 계략에 맞설 만큼 강해지길 원한다면,
은총과 자비의 근원인 내게로 나아와 '거룩'을 구하라.
욥기에 기록되었듯 사탄은 나의 자녀들에게 해를 가하여 두려움을 주고 그들의 삶을 흔들어 놓는다.
만일 네가 이런 사탄의 교활한 간계를 묵과하고 믿음 위에 굳게 선 줄로 착각한다면, 반드시 넘어지고 큰 대가를 지불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에게 복종하고 사탄을 대적하라. 은혜로 굳게 서라.
거룩하라! 내가 너를 온전하게 하고 굳건하게 하며 터를 견고하게 하리라.
썸 타고 싶어서 안달인 뇨자가
나도 새로 온지 얼마 안되었고
한 주 뒤에 다른 남자애가 왔는데
그 애가 맘에 들었나 봄
어느날 내가 모임에 좀 늦게 갔음
별로 늦게 갔다고 생각 안하는데
모임 장소에 아무도 없어서 보니까
다룬 데로 장소 옮겨서 다 앉아 있길래
별 생각 없이 그리로 갔음
그 아이 꼬시고 싶은데 내가 모임에 와서
짜증난 표정 지으면서 얼굴 씹은 표정 하고 있음
못 본 척 하려고 하는데
‘어머 안 오시는 줄 알았어요.’
이러면서 눈치를 줌
그냥 내가 잘 못 들은 셈 치고 가만히 있었더니
내 가슴 한번 쳐다보고 얼굴 한번 보고
진짜 얼굴 표정 썩어가서 또 못본척했음
그랬더니 ‘오늘 안 오는 줄 알았어요.’ 이러고
또 눈치를 줌. 그래서 오지 말라는 거구나
난 또 단순해서 그 다음 주에 눈치 보여서 못감
(눈치도 보였지만 교회 리더가 내가 교회 다니고 말고를
자신이 결정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나오는게 갑질 같아서
안 가기로 함)
그런데 내가 안 나오니 체면 상하고 싶지 않았는지
단톡방에 이런 걸 올림
“ 10.10
내 사랑하는 자야
사탄의 계략에 맞설 만큼 강해지길 원한다면,
은총과 자비의 근원인 내게로 나아와 '거룩'을 구하라.
욥기에 기록되었듯 사탄은 나의 자녀들에게 해를 가하여 두려움을 주고 그들의 삶을 흔들어 놓는다.
만일 네가 이런 사탄의 교활한 간계를 묵과하고 믿음 위에 굳게 선 줄로 착각한다면, 반드시 넘어지고 큰 대가를 지불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에게 복종하고 사탄을 대적하라. 은혜로 굳게 서라.
거룩하라! 내가 너를 온전하게 하고 굳건하게 하며 터를 견고하게 하리라.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벧전5:9)"
뭐임
나 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