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랑 얘기하다가 궁금해서 글써봐요ㅎㅎ
저는 직원1같은 인성파탄+일잘하는 상사랑 일해봤는데
지금은 제가 정신병원 주기적으로 다니거든요.
스트레스가 극심해서ㅎㅎ
근데 직장동료는 그래도 일잘하는게 낫다고 해서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해서요!!
직원1=
잘해줄땐 완전 잘해주는데 못해줄땐 벌레보듯 함.
기분 오락가락
지가받는 스트레스를 부하직원에게 품
욕설(쌍시옷 기본장착). 물건 던지기. 컴퓨터 부수기
부하직원들 자존감도둑.
직원들 뒷담화+이간질 대마왕.
비꼬기 세계1등.
선비인척 뒤로는 완전문란.
답정너. 피해망상 오짐.
세상 불쌍한척 본인이 제일 힘든척.
하지만 일은 ㅈㄴ 잘함.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ㅈㄴㅈㄴㅈㄴㅈㄴ잘함
직원2
모든사람의 소울메이트일 정도로 착하고 잘맞음.
거절도 할땐 하고 똑부러지면서 강강약약.
그냥 천사표
하지만 일은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 못함.
님들이라면 누구랑 일하실래요?ㅎㅎ
직원1은 존재하는 사람이고
직원2는 가상의 인물이예요. 그냥 성격 완전 좋고 인성이 올바른 천사표 인물이라고 가정하고 투표해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