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고서 아이에게 너 솔직히 말하라고 선생님한테 어떻게 한거냐고, 솔직히 말하지 않으면 선생님한테 직접 전화해서 자세히 물어볼거라고 하니 아이가 털어 놓았습니다저는 선생님이 터치 했다고 하셔서 그냥 지나가다 장난으로 팔뚝 같은곳이나 배 이런곳 터치하고 도망간줄로 알고 글 쓴거였구요..여기다 자세히 말할순 없지만 선생님 입장에서 충분히 혼낼만한 신체부위여서 저도 따끔하게 혼을 냈고 회초리도 들었습니다.혼날 만큼 혼났고, 아직 초등학생이니 충분히 알아듣고 훈육이 통할거라고 확신합니다.제가 실수한거니 본문은 지우겠습니다...정말 따끔하게 혼냈으니 욕은 그만해주시면 좋겠네요.조언해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살 남자아이가 젊은 여자쌤한테 장난좀 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