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이나언 - 자꾸 나언이한테 규민이 어필
희두나연 - 함 흔들어볼까? & 바지손
현규해은 - 내 방에 가서 놀자 & 뜬금 데이트 신청
이 외에도
지수원빈 - 지수한테 "원빈오빠 전여친이 콩 볶듯이 볶은 거 같더라" 이 이후로 지수도 과거얘기 계속하는 걸로 오해 쌓임+실제로 원빈이가 과거얘기 꺼냄 그래서 원빈이한테 더 나쁘게 대하는 듯
태이나연 - 나연이는 그냥 태이의 세계관을 이해 못했다 결이 다른 사람이다라고 한 것을 지수랑 지연이가 대화하면서 뒷담으로 와전시켰고 태이는 신경도 안 쓰는 백허그를 오바쌈바 떨면서 희두한테 전달ㅇㅇ
현규 - 희두랑 나연이랑 견고하다
인터뷰 - 나연언니가 나를 막는다, 해은언니가 날 견제한다, 나연언니가 날 견제한다
번외- 희두 엑스인줄 알던 해은이 견제하다가 나연이인거 알게되고 태이오빠까지 나연이 좋아하는 줄 알고 제주도 누구 선택했냐고 울고불고 ㅈㄹ하는 거 , 나연이는 지연이때매 희두한테 욕쳐먹고 울어도 절대 남 얘기 안 꺼내고 끝까지 지연쓰~하면서 살갑게 대하는데 지연이 들은체만체..ㅋㅋ 진짜 너무 너무 일찐같음 지연이는
솔직히 나연이가 술먹고 감정없는 태이 1초 백허그 한 것보다 지연이가 나연이 견제 조카하면서 희두 허벅지에 손 넣은 게 더 킹받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