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반려견 푸들 러키맘입니다. 안 좋은 기억들이 있는지, 목욕 시킬 때, 말릴때, 빗질할 때,산책 줄 풀 때, 맬 때도 물려 해서, 빗질은 포기하고, 목욕은 겨우 시키는데, 말리는 것도 포기하구요. 제일 절실한 건, 산책할 때 옷을 입힐 수 있음 좋을 텐데 , 눈 내리는 한 겨울에도 기모 산책 줄만 겨우 매요ㅜ 2년 전 들어 온 7살된 푸들이 같이 사는데, 그 후로 입질이 더 심해진듯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옷 입힐 때마다 무는데요, 방법이 없을까요ㅜ
제일 절실한 건, 산책할 때 옷을 입힐 수 있음 좋을 텐데 , 눈 내리는 한 겨울에도 기모 산책 줄만 겨우 매요ㅜ
2년 전 들어 온 7살된 푸들이 같이 사는데, 그 후로 입질이 더 심해진듯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