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겼어요. ㅠㅠ 진짜 만져보지도 못할 액수이고..
올해 결혼한지 9년차에 첫아기낳기까지
이사만 4번하고 계속 빌라 전세로 있으면서
나는 언제 아파트한번 살아보나 했는데... 이런일이 생기네요ㅠ
아기가 복덩이구나 싶어요ㅠㅠ
남편은 일반 직장인이라 추후에는 이런돈 받을일 없고
저도 올해 출산하면서 당분간은 일 쉬고 육아를 할 예정이에요.
앞으로는 이런 큰돈이 들어올 일이 없습니다..
근데 저희한테는 꽤나 큰돈이다보니까...
당연히 좋지만 허투로 쓰면 어쩌나 하고 겁이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저희는 지금
대부분의 돈을 들여 대출없는 아파트 전세를 가고
남편이 타고 싶던 차를 살 예정인데...
전부를 여기에 이렇게 쓰는게 맞을지...
집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예적금을 두는게 맞을지...
참고로 주식같은건 잘 할줄 모릅니다...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