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라는 업체에 소속되어 b라는 업체로 파견나와 있습니다.3명이서 근무를 하는데 2명은 친자매 에요 (a-언니 ,b-동생 라고 칭할게요) 저는 3년정도 근무했구 a라는분은 2년 그리고 b라는 분은 1년근무 했어요 오늘 어쩌다 b 메신저를 봤는데 제 이름이 있어서 이름으로 검색해보니까비공계로 인스타 들어와서 스토리 봤는데 밤늦게 뭐 먹고있던데 그럼면서 다이어트 한다또 굶는다 쟤한테 뭔 싫은소리 하기도 싫다 온갖 욕이 다 있더라구요 처음에 사람이 안구해져서 동생 데려오는것도 싫었지만 이해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셋이다 보니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고 잘 지냈다고 생각했어요 저걸 본순간 손이 떨리면서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정말 회사지인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뒤에서 저런식으로 메신저로 옆에있는데 욕을하고있었구나 싶어서요 퇴사생각 하고 있고 상사라고 했봤자 저 a라는 언니인데 본사에 말을 해야할까요?아님 파견사 업체로 말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솔직하게 저 내용 다 까발리고 망신주고 싶네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방법을 알려주세요...
직장내 뒷담화 내용
a라는 업체에 소속되어 b라는 업체로 파견나와 있습니다.3명이서 근무를 하는데 2명은 친자매 에요 (a-언니 ,b-동생 라고 칭할게요)
저는 3년정도 근무했구 a라는분은 2년 그리고 b라는 분은 1년근무 했어요
오늘 어쩌다 b 메신저를 봤는데 제 이름이 있어서 이름으로 검색해보니까비공계로 인스타 들어와서 스토리 봤는데 밤늦게 뭐 먹고있던데 그럼면서 다이어트 한다또 굶는다 쟤한테 뭔 싫은소리 하기도 싫다 온갖 욕이 다 있더라구요
처음에 사람이 안구해져서 동생 데려오는것도 싫었지만 이해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셋이다 보니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고 잘 지냈다고 생각했어요
저걸 본순간 손이 떨리면서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정말 회사지인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뒤에서 저런식으로 메신저로 옆에있는데 욕을하고있었구나 싶어서요
퇴사생각 하고 있고 상사라고 했봤자 저 a라는 언니인데 본사에 말을 해야할까요?아님 파견사 업체로 말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솔직하게 저 내용 다 까발리고 망신주고 싶네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