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골고루 나눠 가진 세 자매

ㅇㅇ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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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 드라마의 중심소재였던

진화영이 빼돌려 인주계좌로 넣어둔 700억!






갑자기 인주의 계좌에서 전부 빠져나갔었는데...


 











 

 

 



알고보니 최도일이 인주계좌에서 빼서

효린이 계좌에 넣어놨음

(미성년자라 성인이 되기 전에 못 꺼내는 계좌)




이 계좌에 넣어놓는 조건으로 

최도일이 인혜효린 살 곳도 알아봐주기로 했고

야무진 인혜가 몇대몇 생각하냐고 이미 분배도 정해둠






 


그리고 효린이 20살 생일이 되는 날

인출하러 은행에 왔음




 

 

 

 


최도일 인혜 효린 100억씩










 

 



둘째 인경이 100억










 

 

 




이 돈의 주인이자 이 돈을 지키려

목숨걸고 노력한 인주 300억


이렇게 인혜가 전부 분배했음










 










추가로 고모할머니가 인주앞으로 남겨놓은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