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때,백화점에서 주얼리도 팔아보고카페, 편의점, 주유소 등등 안해 본 알바가 없었다는 김지은 <검은 태양> 오디션 때,안되면 본가에 내려가 배우 접으려고 했음.남궁민이 출연헀던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한 경력 있음.검은태양 감독 : 키다리 아저씨같은 존재가 있어(남궁민이 감독에게 김지은을 꼭 출연시켜달라 부탁함)김지은 : 왜 저를 추천하셨어요?남궁민 : 열정은 넘치는데 마음대로 안되는 모습이 예전에 나를 보는 것 같았어 지금은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백마리'로 열연 중 29
배우 김지은의 은인
신인 때,
백화점에서 주얼리도 팔아보고
카페, 편의점, 주유소 등등 안해 본 알바가 없었다는 김지은
<검은 태양> 오디션 때,
안되면 본가에 내려가 배우 접으려고 했음.
남궁민이 출연헀던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한 경력 있음.
검은태양 감독 : 키다리 아저씨같은 존재가 있어
(남궁민이 감독에게 김지은을 꼭 출연시켜달라 부탁함)
김지은 : 왜 저를 추천하셨어요?
남궁민 : 열정은 넘치는데 마음대로 안되는 모습이 예전에 나를 보는 것 같았어
지금은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백마리'로 열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