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된 둘째 어린이집 언제 보낼까로 이야기 하다가 와이프한테 둘째 어린이집가면 집에서 놀생각하지 말고 취직하라고 했더니 애낳은지 세달 밖에 안되고 아픈 애기둘 보냐고 10일 넘게 골골하는 사람한테 할 소리냐고 짜증내는데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둘째 낳기 전에도 와이프는 애기 어느정도 크고 손 덜가면 취직한다고 했긴 했었음
사실을 말한건데 굳이 지금 말했어야 했냐고 짜증내는데 지금 당장 어린이집 보낼거도 아니고 내후년이나 갈껀데 저게 저렇게 예민하게 구는게 맞나요?
와이프한테 둘째 어린이집 보내면 놀생각하지 말고 취직하라고 한게 그렇게 잘 못 인가요?
둘째 낳기 전에도 와이프는 애기 어느정도 크고 손 덜가면 취직한다고 했긴 했었음
사실을 말한건데 굳이 지금 말했어야 했냐고 짜증내는데 지금 당장 어린이집 보낼거도 아니고 내후년이나 갈껀데 저게 저렇게 예민하게 구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