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2004.03.10
조회4,899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죄송해요

글을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저희집 토끼가 컴퓨터 선을 마구 갉아놔서...

컴퓨터가 바보됐어요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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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슬쩍 찡이 가슴을 만지는 오빠...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너무너무 긴장되고 당황스러운 찡이....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고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싫었던건 아니지만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왠지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하고 말해야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오빠의 강렬한 키스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에 정신은 몽롱하고..

또 속으로는 무지하게 갈등되는 찡이...

 

얼마나 몽롱한지.. 찡이는 거의 몸을 가누지를 못해

오빠에게 매달리다시피 하고있었답니다

 

찡이가 이렇게 갈등하는 사이..

오빠의 손은 점점 찡이의 등뒤로 가고 있었어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지이익~~

 

이것은 무슨소리??

바로바로 찡이의 원피스 지퍼 내려가는 소리!!!!

 

(그날따라 찡이가 참으로 벗기 쉬운 옷을 입고 온거지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옷은 겨드랑이까지 훌렁 내려오고...

찡이의 쎅쉬한 속옷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이 들어나고 말았답니다..

 

(이렇게 글로 써서 그렇지.. 그때는 정말 정신없었어요.. 삽시간에 일어난 일이라...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는 제 목이랑 어깨에

살짝 살짝 뽀뽀를 해주었어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 찡아 사랑해..

 

무지하게 긴장하고 있는 찡이의 귓속에

소근소근거리는 오빠의 목소리는 찡이를 스르륵 녹아버리게 했답니다..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결국 찡이는 오빠에게 그동안 어떤 남정네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찡이의 가슴을 보여주게 되었어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그래서 그날은 첨으로 오빠가 찡이 가슴에 손댄날(?)이 됐구요

 

다행이도 오빠가 적당히 선을 그어주어서  

허리아래로는 보호할수 있었어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그리고 오빠는 저를 꼬옥 껴안고

내려간 옷을 직접 올려서 입혀주었답니다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며칠후...

오빠의 귀빠진 날이 되었어요!!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는 케익과 선물꾸러미를 들고 오빠집에 가게 되었어요..

 

첨으로 가보는 거라서 그런지

집에 들어가서도 많이 떨리더라고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방은 오빠자취방처럼 엄청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었어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가 사온 케익을 꺼내서 초를 꽂고 불을 붙였어요

 

찡이: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우진오빠~

생일축하 합니다~~~ 짝짝짝!!

 

오빠가 후~~ 불고 찡이는 폭죽 팡팡~!! 터트리고..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가 민망해하면서도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찡이: 오빠 접시 두개가져와

(슬슬 반말을 시작하게 된 찡이..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 응~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는 접시 두개를 가져와서

케익자르는걸 지켜보더라고요

 

찡이는 케익 절반을 뚝~ 떼어서 접시에 담았어요

 

찡이: 오빠, 이거 밑에층에 갖다 드리고 와요..

 

(오빠집은 이층집이었는데 오빠방은 위층이었어요

부모님은 아래층에 계셨음...)

 

오빠: 응..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와요

 

오빠: 응?;;; 민망한데...

 

찡이: 아, 빨리~~

 

찡이는 오빠등을 떠밀었고 오빠는 고민하는 표정으로 아래층에 내려가더라구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왔어요?

 

오빠: 그냥... 엄마 땡큐! 그러고 왔는데..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 에이~ 모야 그게 내가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오라니까~

 

 

그리고 찡이와 오빠는 남은 케익절반을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었어요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는 오빠에게 선물을 건네주었고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는 선물을 매우 맘에 들어하는것 같았어요

 

(찡이가 큰맘먹고 옷 두벌 사줬거든요..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 케익도 다먹었는데 이제 뭐하지?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그러면서 오빠는 찡이에게 느끼한 눈빛을 마구 보내더라고요...

 

찡이: 글쎄...

 

느끼하게 다가오는 오빠...

은근슬쩍 찡이에게 스킨쉽을 시도하더라고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그때 오빠는 찡이의 옆구리를 간질간질..

 

찡이: 하지마하지마~~ ㅋㅋㅋㅋㅋ

 

오빠: ㅋㅋㅋㅋ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와 실컷 장난을 치다가 형성된 야릇한 분위기...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찡이를 바라보더니... ㅋㅋ

 

찐한 스킨쉽을 마구마구 하더라고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의 스킨쉽을 받아드리다가

점점 찐해지는 스킨쉽에 살짝쿵 놀란 찡이..

 

키스를 하고 있어서 말은 못하겠고

은근슬쩍 오빠를 밀어내려하니 절대!! 안떨어지려고 하더라고요

 

당황한 찡이는 반항을 했지만

오빠는 제 두손을 자기 한손으로 꼭 잡고는 안놔주려하더라고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그러다가... 그러다가......

 

찡이는 결국......

 

오빠와 일(?)을 치루게 되었어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그런일은 처음이었는데

어찌나 아프던지..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 아파아파~~~~~~~ 엉엉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가 일을 치루려고 막 시작(?)하자마자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난 찡이...

 

찡이가 너무 아파서 눈물을 흘리자

오빠도 엄청 당황을 했나보더라고요......

 

오빠: 아..아파??;;

 

찡이: 아파아파~~~~~~~ 엉엉엉엉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 빼...뺄까?... (뭘??;;;;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찡이: (간신히 고개 끄덕끄덕) 엉엉엉....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그래서 오빠는 시작한지 30초만에 끝을 내버렸어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ㅋㅋㅋㅋㅋ

 

머리도 막 헝클어지고 옷도 막 헝클어진 찡이는

눈물을 닦으면서 옷을 제대로 입으려는데...

 

세상에... 피....피가...!!!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피를 본 오빠...

미안해죽으려고 하면서도

왠지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건 찡이의 착각일까요?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는 무지하게 심각한 저를 다독거려주면서

제 눈치를 무지하게 보더라고요...

 

찡이: 집에 갈래....

 

오빠: 으응...;;;

 

집에가려고 일어선 찡이..

근데 너무 아프더라고요

잘 걷지도 못하겠고...

 

찡이: 엉엉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오빠: 내가 데려다 줄께 택시타자

 

오빠는 엄청 겁먹고 집앞까지 택시를 불러서

저를 태우고 함께 저희집으로 향했습니다..

 

운전기사아저씨: 아가씨가 어디아파보이네요...

 

오빠: 네.. 아파요..

 

찡이는 택시안에서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화난건 아니었는데

그냥 오빠가 미안해 죽으려고 하는 모습이 우습기도 하고...

 

집앞에서 내린 오빠와 저...

 

들어가려고 하는데

오빠가 갑자기 저를 잡더니 그러더라고요..

 

오빠: 저기... 찡아..

 

찡이: ............

 

오빠: 나도 니가... 처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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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에서 글올려요 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빨리 컴퓨터 수리해서

글 올릴께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

 

다들 좋은 밤되세요

 

리플 달아주신 분들!!

 

부자되세요~~어리버리찡이의 작업에서 결혼까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