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가동이 중단된 개성공단 지원에 지금도 매년 약 80억의 예산이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적(敵)들과 대화할 필요가 없다"며 대화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남북 교류 및 경제 협력 관련 기관은 수년째 예산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정은 "대화 없다"는데…개성공단 재단엔 6년째 80억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