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몇차례 애가 뛰는소리 듣기 힘들다 전달했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도 아빠랑 엄마랑 소리지르면서
계속 뛰어다니는 소리가 나네요??
애는 애니까 뛸 수 있어요 이해해요
그래도 그게
아랫집에 피해를 주는 행동이다
더이상 뛰지 말아라라는 것을
알려주는게 부모의 의무 아닙니까
뛰면 뛰라고 점프하면 잘한다고
본인들 집에서만 웃음꽃 피어나요
아랫집 얼굴엔 짜증꽃 피어나요
본인들 애 기 죽이기 싫은건 알겠는데
그렇게 소중하고 끔찍하게 여기는 자식
남들은 저주하고 미워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잘못으로 애들이 욕먹어요
아파트에서 제발 뛰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