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백은 안했음.선생님 남자친구 있다더라.인스타에 남자친구 사진 올려져있다 함 ㅋㅋ
댓글중에 동기 선생님들도 그 여의사선생님 노릴거라는 말 있던데 ㅋㅋㅈㄴ 맞는말이더라 ㅋㅋ 님들 댓글 보고 다시 돌아보니 다 보임.님들 덕분에 사륜안을 갖게 됨 ㅋㅋ
이제 욕 그만하고 위로해주라.님들
Best글만 봐서는 네가 의사여도 힘들 거 같다
Best애초에 남간이 여의ㅋㅋㅋㅋ 될 거라 생각했다는 게 같잖다ㅋㅋㅋ 여의 가뜩이나 수 없어서 남의들 증에서도 인기터지는데 간호사가?
Best어차피 사귈가능성도 없어보였지만... 연애라도 시작할수있다한들 안하는게 맞음.... 남자의사도 왕자과인데 여자의사는 진짜 엄청남. 주변에서 다 공주로 떠받들여주고 있음. 근데 너가 성에 찰까? 설상 만났다 한들 본인 성에 안찬다 싶으면 다른놈들로 갈아탐. 그 다른놈들 다 전문직이고 다 잘남. 결국 본인만 상처임
조선시대에는 가능했어요 사극 허준에서 의술로 따지면 의사나 다름 없는 의녀홍춘이와 약재창고를 지키는 종약사원 임오근이 결혼했잖아요~!!
고소득 남자와 저소득 여자가 만나서 결혼함으로써 소득 불평등 10% 낮췄다는 기사 보셨나요?? 세상에 여자 신데렐라는 있어도 남자 신데렐라는 가뭄에 콩나듯 수천만명 중 하나 있을까 말까한데... 그게 가능할까요?? 의사가 왜 의사가 됐겠습니까? 남자의사: 먼저 돈잘벌어서 잘먹고 잘살려고,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예쁜 여자랑 결혼하려고 // 여자의사: 먼저 돈잘벌어서 잘먹고 잘살려고, 부와 권세가 있는 좋은 집안으로 시집 골라서 가려고~!! "'끼리끼리 결혼' 덜 하는 한국…소득 불평등 10% 낮춘 효과"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sug.pre&fbm=1&acr=1&acq=%EB%81%BC%EB%A6%AC%EB%81%BC&qdt=0&ie=utf8&query=%EB%81%BC%EB%A6%AC%EB%81%BC%EB%A6%AC╋%EA%B2%B0%ED%98%BC
간호사 직업 개까이는중... 직업에 귀천은 있나봐요
여담으로! 여사들은 순진한척 모르쇠 하지만 주변에 이성이 차고 넘친다!! 그 어장에는 죄다 능력 직업 학벌 짱짱한것들 천지고! 내친구도 여의사인데 얼굴 못생겼지만 당연히 시집 잘가서 때부자로 떵떵 거리고 산다!!! 젊을적 연애할때도 이별하면 다른 여자들과 다르게 미련이 없더라! 어항속 더 좋은남자 천지고 그 남자는 인생 한번뿐인 좋은여자 놓친거거든! 내친구는 저 마인드 갖고 살더라
의사한테 친한 이성 간호사 있다는건 들어본적도 없다야! 끼리끼리로 의사 검사 판사 변호사 지인들은 들어본적 있어도!!! 너는 그 여의사 어장에 수집도 안돼!
친오빠 정신과 의사인데 이쪽에서 정신과 인기과라 페이닥터인데도 실수령 월 1000만원 이상이야. 페이탁터도 1000인데 쓰니가 좋아한다던 여의사선생님이 과 상관없이 전문의라면 이정도 혹은 그 이상을 버실것 같은데 간호사가 성에 찰까? 앤드 우리 오빠만 봐도 본인이 잘버니까 우리집안 평범하고 중하층에 속했는데 집안 살리고 욕심이 커지면서 웬만한 여자 성에도 안찬다고 예쁜여자 줄을 서도 안만나던데 그런거 보면 이성볼때 외모를 1순위로 두지 않는듯.. 고로 탈락이라고 볼수있지..
현직 간호사인데 직업의 귀천을 따지려는게 아니라 쓰니도 알다시피 병원에서 먹이사슬 최상의 포식자는 의사,, 그리고 사회에서 최상의 직업이 의사임ㅇㅇ(왜냐면 외딴 찌그러져가는 시골에 개원해도 의사는 상류층에 속할정도로 벌거든 내가 시골동네 간호사라 앎) 그런데 돈-명예-미모 다 가진 쌤이 과연 간호사를 만날까?,, 대학병원이나 대병원 보면 전공의쌤들 인턴쌤들 마음속에 품는 간호사들 다 있음ㅇㅇ 그러니 마음에만 품어두길,, 실제로 의사들은 콧대가 높아서 사자 이하의 직업은 취급도 안함,, 일코 하느라 외 직업들 존경해주는척 하지만 속으론 콧방귀 뀜
우리병원에도 전공의쌤 한분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인기 진짜 많아.. 쓰니랑 똑같은 마음인지는 모르겠는데 선생님들이 엄청 챙기시더라....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다...분수에 맞는 짝을 고르자
직업에 귀천은 없지. 하지만 연애나 결혼은 귀천을 떠나서 내 상황에 맞는 사람을 찾게 마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