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에 대해선 "주민들이 배를 곯든 말든 오로지 자신의 권력과 왕국을 지키기 위해 핵에 미쳐 날뛰며 미사일을 쏘아대는 독재 군주의 광란"이라고 지적했고 "조직의 힘을 빌미로 온갖 불법행위를 일삼으며 우리 사회의 암적 존재로 변질돼 버린 민노총의 행패"라며 민노총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제 더이상 이런 비정상을 묵인해서는 안 된다. 이런 것 을 청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3적, 이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저 김기현이 선봉에 서겠다"고 했다.
김기현 “핵깡패 김정은, 아수라 이재명, 슈퍼갑 민노총이 대한민국의 적”
그러면서 "이제 더이상 이런 비정상을 묵인해서는 안 된다. 이런 것 을 청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3적, 이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저 김기현이 선봉에 서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