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입니다. 실수도 많이하고 버벅거리고 일머리없고 자꾸 윗사람이 확인하게 만듭니다. 너무 죄송하고 너무 실수를 많이해서 스스로 ADHD를 의심하고 진단받았는데 중증 ADHD와 우울증 판정받고 약을 먹는데 나아지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나아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잘해보려고 해도 자꾸 제가 깨닫지 못한 부분에서 실수를 하고 그 부분이 너무 한심하기 짝이없는 나날을 계속 반복하고, 월급날이 좋은게 아니라 마음이 무거워요 제가 오히려 돈 주고 회사를 다녀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남들에게 폐끼치고 일만 늘리고 사람 한숨을 들으면 항상 긴장해요 제가 실수해서 그런것 같고 실제로도 그러니까너무 다니는데 죄송해요 제가 다니는게 너무 한심해서 자살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또 회사때문에 죽었다 가족때문에 죽었다 이야기 나도는게 싫어서 인적드문곳에서 사라지고 싶어요. 장례식도 돈드니까 안했으면 좋겠고 그냥 모두 저를 잊었으면 좋겠어요.
일못하는 사람입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실수도 많이하고 버벅거리고 일머리없고 자꾸 윗사람이 확인하게 만듭니다. 너무 죄송하고 너무 실수를 많이해서 스스로 ADHD를 의심하고 진단받았는데 중증 ADHD와 우울증 판정받고 약을 먹는데 나아지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나아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잘해보려고 해도 자꾸 제가 깨닫지 못한 부분에서 실수를 하고 그 부분이 너무 한심하기 짝이없는 나날을 계속 반복하고, 월급날이 좋은게 아니라 마음이 무거워요 제가 오히려 돈 주고 회사를 다녀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남들에게 폐끼치고 일만 늘리고 사람 한숨을 들으면 항상 긴장해요 제가 실수해서 그런것 같고 실제로도 그러니까너무 다니는데 죄송해요 제가 다니는게 너무 한심해서 자살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또 회사때문에 죽었다 가족때문에 죽었다 이야기 나도는게 싫어서 인적드문곳에서 사라지고 싶어요. 장례식도 돈드니까 안했으면 좋겠고 그냥 모두 저를 잊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