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이 좀 두서없을수도있어서 양해부탁드릴게요경찰에게 고소장까지써서 경찰서 왓다갓다하면서 고소해봣자 자꾸 소재지불명으로 안잡혀 도움요청해봅니다 ----수정-------10월 12일쯤에 평택경찰서에서 우편물이왔습니다.김ㅈ환 소재지 불명으로 수사 중단한다구요제 지인말대로는 이게 아마 김ㅈ환이 본인 명의의 카드 이런거 하나도 안쓰고 집에도 안들어가고 하는거같습니다이제 진짜 입소문 타던가 이런방법밖에 없는거같아요진짜 제발 한번씩만 도와주세요 추천이런거 올라가면 어디에 막 올라갈거같은데변호사를 선임해도 얘가 쥐꼬리도 안잡히니 쓸데 없을거같습니다한번씩만 추천눌러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ㅜ추천받을라고 하는 관심종자아닙니다 ---------------- 제 자신이 너무 멍청했던거 압니다 후회중입니다혼자 깊이 생각 많이 했으니 비난하는 댓글은 삼가부탁드릴게요 저는 일단 서울사는 24살이구요전남자친구는 36살 평택 조개터쪽에 거주하는 김ㅈ환입니다평택 조개터에서 가족들이랑 조그마한 개인 족발집을 하고있습니다그리고 결혼했다가 이혼해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있는 팽성에 거주하는 김*율의 아빠입니다. 유추되시는분들은 그 족발집에가면 가끔씩 아이가 있을텐데 생각하시는 거기 맞으실거에요
김ㅈ환이랑은 21년 10월에 만나기 시작했는데어느날 저에게 사뭇 진지하게 말을하더라구요해결해야 할 벌금이 있다며 해결을 못할 시에 징역 처벌을 받는다면서 21년 12월 ~ 22년 초 에는 갚을 수 있다하면서 처음에는 200만원을 요구하였고 2~3일 뒤에 300만원을 또다시 요구하며 저는 시중에 돈이 없었기때문에 3금융에 총 500만 원의 대출을 받아서 빌려주기를 권했습니다. 눈물까지 흘러가면서 36살까지 먹은 40가까이 되는 사람이 저렇게 까지 울면서 저에게 부탁을하는데 거짓말이라는 생각을 하지도 못한채로 꼭 22년 초에는 꼭 갚을것을 약속하여 오*이 에서 21.10.07 200만 원, 러시앤**에서 21.10.13. 300만 원을 대출하여 김ㅈ환 에게 빌려주었습니다.
저에게 돈을 빌려간 후로 매달 대출은행에 이자를 내라며 10만원씩은 주었지만분납을 하라며 돈을 주기는 커녕 그냥 정말 이자만 매달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21년 11월 말일경 저에게 부탁을 또 하더라구요자기가 핸드폰을 바꾸고싶은데 핸드폰 요금 연체된것도있고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바꾸질 못한다며 저에게 핸드폰을 하나 개통해달라구요제가 여기서 그냥 빨리 좀 알아차렸으면 좋았을텐데...하여튼 핸드폰 요금을 연체되지도말고 소액결제를 하지말라는 약속을 전제하에 평택에있는 개인 핸드폰샵에 가서 김*환의 핸드폰을 제 명의로 개통해주었습니다. 제가 확인을 좀 더 열심히했더라면 초반에 좀 막을수있었는데 남자친구와 돈적으로 너무 얽혀있으니 사귀는거같지도않고 날이가면갈수록 돈때문에 헤어지지못하는 심정이 들어서어머니에게 대출사실과 핸드폰을 들켰다는 핑계로 돈을 빨리 갚으라고 하였습니다.이 과정중에 핸드폰 요금을 통신사에 전화해 여쭈어봤더니 핸드폰 요금은 다 연체되었을 뿐더러 소액결제를 무지막지하게 해놔서 180만원이라는 돈이 또 쌓엿드라구요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았습니다.아마 이 소액결제는 현금화 서비스를해 돈으로 바꾸고 도박했을겁니다 파워볼이요
약정 핸드폰 해지와 밀린 연체비 총 2,918,350원 약 300만원과
대출은행에서 빌린 200과 300 다해서 800입니다.
22년 초가 될때까지 분납을 하라며 이자가아닌 돈을 한번도 받은적도 없을뿐더러 데이트 비용과 모텔을 잡는 비용 모두 제가 내고 정말 돈을 다뜯겼습니다.중간중간에 돈을 십만원 오만원 자잘하게 돈을 빌려달라는 명목하에 받아간것도있구요저 돈많은 사회초년생아닙니다 정말 누구나 다 받는만큼 받으며 착실하게 일하면서 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돈을 갚으라고 한 그 당시 초반에는 연락은 닿았는데 점점 가면갈수록 연락도 안받고3일뒤에 주겠다하면서 3일뒤가 일주일, 이주일, 한달, 이렇게 밀리더라구요진짜 답답해 죽을뻔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알리지도 못하는채로 저혼자 끙끙대면서 계속 해결할라고 온갖 애를 썻구요 김ㅈ환네 족발집에 전화를해서 어머님 번호를 알아내 어머님에게도 전화를 해봤습니다.초반에는 저를 엄청 달래주시면서 걱정말라고 하시며 자기 아들이 돈을 안갚으면 자기가 해결해주겠다고하시더라구요?근데 이삼일뒤에 말 싹다 바꾸면서 자기 아들이랑 손잡고 연락을 다 무시합니다. 진짜 몇일내내 울면서 잠도 못자고 출근은 해야하고 몸과 마음 다 망가진채로 생활을 하였고진짜 너무힘들어서 유서쓰고 자살도 생각해봤습니다.근데 이새끼때문에 내 남은 생 마감하기 싫어지더라구요 이 꽉물고 처음써보는 고소장 몇일 내내 새벽 꼬박 새워가며 쓰고 경찰서에 가서 제출을 했습니다.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다리힘이 풀리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서 아버지에게 전화해 경찰서 앞에서 대성통곡을하면서 울고불고 얘기를 다했습니다.제가 기간안에 갚아나갈수있어서 해결가능한 돈은 빼고 아버지에게 돈을 좀 빌리고너무 죄송해서 3개월동안 전화도 연락도 얼굴도 보지 못한채로 지나갔습니다.혼자만의 생각 혼자만의 죄책감으로 할머니에게도 연락을 하지못했습니다..친가쪽은 다 제얘기를 알수도있겠다는 생각에 뒤덮여 너무 제자신이 원망스러워지고 고모들과 할머니가 저를 싫어하지않을까 무서워 틀어박혀있었습니다.그러고있는데 추석 몇일전에 친할머니의 부고소식이 들려오더라구요.진짜 너무 속이 꽉막히더라구요 저딴새끼때문에 연락도 못하고 너무너무 진짜 너무 싫습니다. 앞에썻던거처럼 경찰서쪽에서도 소재지 불명으로 잡아주지도않고 고소한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어떻게하면 진짜 그새끼의 꼬리가 밟힐지 도저히 생각이안나서 인스타에서 주로봤던 네이트판이 생각나 저도 여기에 써봅니다.. 아직까지도 그새끼가 꿈에서 나타나 돈갚으라는 꿈을 꿉니다 소리치면서 제 돈갚으라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00만원 가지고 튄 전남친을 잡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이 좀 두서없을수도있어서 양해부탁드릴게요경찰에게 고소장까지써서 경찰서 왓다갓다하면서 고소해봣자 자꾸 소재지불명으로 안잡혀 도움요청해봅니다
----수정-------10월 12일쯤에 평택경찰서에서 우편물이왔습니다.김ㅈ환 소재지 불명으로 수사 중단한다구요제 지인말대로는 이게 아마 김ㅈ환이 본인 명의의 카드 이런거 하나도 안쓰고 집에도 안들어가고 하는거같습니다이제 진짜 입소문 타던가 이런방법밖에 없는거같아요진짜 제발 한번씩만 도와주세요 추천이런거 올라가면 어디에 막 올라갈거같은데변호사를 선임해도 얘가 쥐꼬리도 안잡히니 쓸데 없을거같습니다한번씩만 추천눌러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ㅜ추천받을라고 하는 관심종자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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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너무 멍청했던거 압니다 후회중입니다혼자 깊이 생각 많이 했으니 비난하는 댓글은 삼가부탁드릴게요
저는 일단 서울사는 24살이구요전남자친구는 36살 평택 조개터쪽에 거주하는 김ㅈ환입니다평택 조개터에서 가족들이랑 조그마한 개인 족발집을 하고있습니다그리고 결혼했다가 이혼해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있는 팽성에 거주하는 김*율의 아빠입니다. 유추되시는분들은 그 족발집에가면 가끔씩 아이가 있을텐데 생각하시는 거기 맞으실거에요
김ㅈ환이랑은 21년 10월에 만나기 시작했는데어느날 저에게 사뭇 진지하게 말을하더라구요해결해야 할 벌금이 있다며 해결을 못할 시에 징역 처벌을 받는다면서 21년 12월 ~ 22년 초 에는 갚을 수 있다하면서 처음에는 200만원을 요구하였고 2~3일 뒤에 300만원을 또다시 요구하며 저는 시중에 돈이 없었기때문에 3금융에 총 500만 원의 대출을 받아서 빌려주기를 권했습니다.
눈물까지 흘러가면서 36살까지 먹은 40가까이 되는 사람이 저렇게 까지 울면서 저에게 부탁을하는데 거짓말이라는 생각을 하지도 못한채로 꼭 22년 초에는 꼭 갚을것을 약속하여 오*이 에서 21.10.07 200만 원, 러시앤**에서 21.10.13. 300만 원을 대출하여 김ㅈ환 에게 빌려주었습니다.
저에게 돈을 빌려간 후로 매달 대출은행에 이자를 내라며 10만원씩은 주었지만분납을 하라며 돈을 주기는 커녕 그냥 정말 이자만 매달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21년 11월 말일경 저에게 부탁을 또 하더라구요자기가 핸드폰을 바꾸고싶은데 핸드폰 요금 연체된것도있고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바꾸질 못한다며 저에게 핸드폰을 하나 개통해달라구요제가 여기서 그냥 빨리 좀 알아차렸으면 좋았을텐데...하여튼 핸드폰 요금을 연체되지도말고 소액결제를 하지말라는 약속을 전제하에 평택에있는 개인 핸드폰샵에 가서 김*환의 핸드폰을 제 명의로 개통해주었습니다.
제가 확인을 좀 더 열심히했더라면 초반에 좀 막을수있었는데 남자친구와 돈적으로 너무 얽혀있으니 사귀는거같지도않고 날이가면갈수록 돈때문에 헤어지지못하는 심정이 들어서어머니에게 대출사실과 핸드폰을 들켰다는 핑계로 돈을 빨리 갚으라고 하였습니다.이 과정중에 핸드폰 요금을 통신사에 전화해 여쭈어봤더니 핸드폰 요금은 다 연체되었을 뿐더러 소액결제를 무지막지하게 해놔서 180만원이라는 돈이 또 쌓엿드라구요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았습니다.아마 이 소액결제는 현금화 서비스를해 돈으로 바꾸고 도박했을겁니다 파워볼이요
약정 핸드폰 해지와 밀린 연체비 총 2,918,350원 약 300만원과
대출은행에서 빌린 200과 300 다해서 800입니다.
22년 초가 될때까지 분납을 하라며 이자가아닌 돈을 한번도 받은적도 없을뿐더러 데이트 비용과 모텔을 잡는 비용 모두 제가 내고 정말 돈을 다뜯겼습니다.중간중간에 돈을 십만원 오만원 자잘하게 돈을 빌려달라는 명목하에 받아간것도있구요저 돈많은 사회초년생아닙니다 정말 누구나 다 받는만큼 받으며 착실하게 일하면서 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돈을 갚으라고 한 그 당시 초반에는 연락은 닿았는데 점점 가면갈수록 연락도 안받고3일뒤에 주겠다하면서 3일뒤가 일주일, 이주일, 한달, 이렇게 밀리더라구요진짜 답답해 죽을뻔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알리지도 못하는채로 저혼자 끙끙대면서 계속 해결할라고 온갖 애를 썻구요
김ㅈ환네 족발집에 전화를해서 어머님 번호를 알아내 어머님에게도 전화를 해봤습니다.초반에는 저를 엄청 달래주시면서 걱정말라고 하시며 자기 아들이 돈을 안갚으면 자기가 해결해주겠다고하시더라구요?근데 이삼일뒤에 말 싹다 바꾸면서 자기 아들이랑 손잡고 연락을 다 무시합니다.
진짜 몇일내내 울면서 잠도 못자고 출근은 해야하고 몸과 마음 다 망가진채로 생활을 하였고진짜 너무힘들어서 유서쓰고 자살도 생각해봤습니다.근데 이새끼때문에 내 남은 생 마감하기 싫어지더라구요 이 꽉물고 처음써보는 고소장 몇일 내내 새벽 꼬박 새워가며 쓰고 경찰서에 가서 제출을 했습니다.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다리힘이 풀리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서 아버지에게 전화해 경찰서 앞에서 대성통곡을하면서 울고불고 얘기를 다했습니다.제가 기간안에 갚아나갈수있어서 해결가능한 돈은 빼고 아버지에게 돈을 좀 빌리고너무 죄송해서 3개월동안 전화도 연락도 얼굴도 보지 못한채로 지나갔습니다.혼자만의 생각 혼자만의 죄책감으로 할머니에게도 연락을 하지못했습니다..친가쪽은 다 제얘기를 알수도있겠다는 생각에 뒤덮여 너무 제자신이 원망스러워지고 고모들과 할머니가 저를 싫어하지않을까 무서워 틀어박혀있었습니다.그러고있는데 추석 몇일전에 친할머니의 부고소식이 들려오더라구요.진짜 너무 속이 꽉막히더라구요 저딴새끼때문에 연락도 못하고 너무너무 진짜 너무 싫습니다.
앞에썻던거처럼 경찰서쪽에서도 소재지 불명으로 잡아주지도않고 고소한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어떻게하면 진짜 그새끼의 꼬리가 밟힐지 도저히 생각이안나서 인스타에서 주로봤던 네이트판이 생각나 저도 여기에 써봅니다..
아직까지도 그새끼가 꿈에서 나타나 돈갚으라는 꿈을 꿉니다 소리치면서 제 돈갚으라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